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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사랑

이숙자 |2009.02.07 00:22
조회 20 |추천 0


전라도 광주에 두 할머니가 살고 있습니다.
한 할머니는 전신마비로 50년 동안이나 누워서 지금껏 살아왔고,
또 한 할머니는 그 옆에서 똑같은 세월을 간병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 두 할머니는 모녀지간입니다.

“딸이 죽을 때까지 나도 죽지 않고 살아서 간병을 해야만 하는데…”

하며 말을 잇지 못하는 어머니.
누운 채로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나의 어머니”라고

힘들게 말하는 딸.

이 어머니가 100세를 넘기고도 건강한 것을 보면 분명 하나님께서
이 어머니의 소원을 들어주시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사랑이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가장 닮은 사랑은 바로  어머니의 사랑일 것입니다.
그래서 고귀한 것입니다.

항상,,  부모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 극동방송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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