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가산점제가 위헌이다라.... 여성의 사회진출을 막지 않는 차원에서 적절한 대책이 뭘까요?
대한민국헌법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국방의 의무를 져야 한다고 나와있습니다만....
여성은 국방의 의무 뭘하나요? 군인까기? 남자들이 군대얘기하면 얼굴찌푸리는거? 여자는 애낳는다 망언?
저도 입대예정자로서 군입대가 달갑지 않습니다. 지금 하고있는게 정말 많은데 모든걸 포기하고 가서 버리는 2년...
사실 저도 기회만 되면 군 기피하고 싶습니다만... 그게 안되니까 다들 가는거지요
왜? 의무니까요... 대한민국에 태어난 국민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거니까요...
하지만 저런 기사 볼때마다 정말 기분이 안좋습니다. 군 갔다와도 이득도 없는데 누가 가고 싶을까요?
가고싶은 군대? 봉급이나 많이 주십쇼... 2년간 돈이라도 벌게
참 기가찬 여성부 공무원 시험 모든 군필 남성들이 전부 준비한답니까? 그중에 소수만 그것도 2%주는 가산점이
위헌이라... 제가 여성의 사회진출을 막지 않는 차원에서 대책하나 말하자면
여성 역시 국방의 의무를 지게하는 겁니다 4주 (혹은 6주)의 훈련소 생활 뒤 사회봉사나 군필품 생산 공장 등에
강제로 종사시킨 후 (하루10시간 근무) 그 임금의 절반을 국방비로 냅니다.
지금 군인월급이 얼마냐면 4~5명 하루 술값입니다... 2차를 편의점으로 가야하는게 현실인데
여성이 내는 임금으로 군인 월급을 증가시키고 남성과 여성모두 동등하게 2년 썩고 온다면 (반사회인인 공익이나 여성보다는 현역복무자의 임금이 더 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여성의 사회진출을 막지 않을것 같습니다만?
여성부들은 집지키는 개한테 물려봐야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