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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문혜란 |2009.02.07 17:50
조회 48 |추천 0


 

쳇바퀴처럼 돌고 도는 시간..

어느하나 포기하고싶지 않아서

마지막 남은 숨을 내뿜듯

나를 채찍질하지만

금방 나아지는게 보이지않는다

하지만....

 

그날이 언제일지 알수는없지만

분명한것은

그게 곧 현실로 나타나서

어느새 저위에 내가 있을거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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