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포탈라 궁, 티벳
신성한 도시 라쌰의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포탈라 궁은 티베인들의 정부의 최고 자리와 달라이라마의 겨울 거처이다. 이 커다란 건축물은 13층 높이와 수천개의 방과 전통적인 불교양식으로 지어졌다.
점 더 말하자면 AD 7세기에 7000명이상의 노동자들이 건설에 동원되었다는 점이다.
현재 포탈라 궁은 박물관으로 사용되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독립된 문화와 민족으로 이루어진 티벳의 독립을 기원합니다..)
3.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이집트
고대의 피라미드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이집트에서 가장 오래된 것과 가장 새로운 것이다. 마치 커다란 원반이 비스듬히 땅에 착륙한것 같기도 하고 커다란 전등 스위치같기도 하다. 바다에 접해있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이론의 여지 없이 새천년에 가장 최고의 디자인임이 틀림없다. 2002년에 완성되었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은 BC 3세기에 건설된 고대 학회중에서 가장 휼륭하다고 평가받던 원래의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이 기울려진 디자인의 건물은 지중해에서 떠오르는 두 번째 태양을 형상화했다.
이 엄청난 둥근 건물은 8백만권의 장서를 보유할 수 있다.
(과거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영광을 재현할 수 있는 건물이네요....한때 지식의 중심지였던 알렉산드리아)
4. 사그라다 파밀리아성당, 스페인
확실하게 지구상에서 가장 이국적인 교회이다. 역사중에서 가장 별난 설계자인 안토니 가우디는 마치 문어가 팔을 뻗은것 같은 끝이 뽀죡한 타워, 사그라다 패밀리아를 1882년 만들기 시작하였다. 가우디의 상상력이 매우 복잡함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계속 건설중이다.
(꼭 우주인이 만든것 같은 모양의 건물이죠...왠지 이슬람 필도 나는것 같고..)
5. 타지마할, 인도
인도 아그라에 위치한 건축물!!
. 무굴 제국의 황제 샤 자한이 자신의 총애하였던 부인 뭄타즈 마할에 대한 사랑으로 지어졌다는!!
황제 샤 자한의 사랑에 2만명이 죽을 똥싸서 만들었다는 걸작..
항상 휼륭한 건출물 이면에는 강제노역의 아픈역사가 함께하죠
( 그런면에서 화성(일명: 수원성)은 높이 평가 받을만한 건축물이죠...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면서 건축되었으니까요)
타지마할은 페르시아, 터키, 인도 및 이슬람의 건축 양식이 잘 조합된 무굴 건축의 가장 훌륭한 예이다.
1983년 타지마할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등재되면서, "인도에 위치한 무슬림 예술의 보석이며 인류가 보편적으로 감탄할 수 있는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힌 대리석으로 지어서 요즘 공해때문에 골치 점 썩고 있죠...
6. 메이단 에맘, 이란
메이단 에맘은 이란어로 ‘이맘 광장(Imam Square)’을 의미, 한때는 ‘메이단 에 샤(Maidan-e-Shah, Royal Square)’로 불리기도 하였다. 1598년 사파비 왕조의 샤 압바스 1세(Shah Abbas Ⅰ)가 에스파한(Isfahan)을 왕조의 새로운 수도로 정하고, 구시가지의 남서쪽에 메이단 에맘을 중심으로 하는 신시가지를 계획하며 건설되기 시작
(페르시아 제국이 영광을 고스란히 간직한 이란!!! 아직도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곳이죠)
7. 겨울 궁전, 러시아
겨울 궁전(러시아어: Зимний дворец)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궁전으로서 제정 러시아 군주의 겨울을 위해 1754~1762년에 지어졌다.로코코 양식을 표방한 궁전은 바르토로미오 라스트렐리(Bartolomeo Rastrelli)가 초안을 만들었으며 연둣빛의 색조를 띤다. 1,786개의 문과 1,945개의 창문이 있다. 예카테리나 1세가 첫번째 주인이 되었다.궁전은 현재 회화 작품을 가장 많이 보유한 박물관이기도 한 에르미타쥬 미술관(State Hermitage Museum)의 복합단지에 자리하고 있다. 박물관의 일부로서 1,057개의 홀과 방이 일반에게 공개되어 있다. 1826년 군사 갤러리가 문을 열어 332개의 국방계 인사들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다.러시아의 2월 혁명 이후 겨울 궁전은 러시아 임시 정부 청사로도 쓰였다. 볼셰비키 정권의 겨울궁전 급습은 10월 혁명의 발단이 되기도 하였다.(예카테리나 여제면 표트르대제의 부인!! 그럼 이건물도 표트로대제가 건설을 명했겠네요.)
8. 크락데슈발리에, 시리아 살라딘와 십자군 전쟁으로 유명한 성!! 700년이라는 세월이 흐름에도 무상하게 형태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답니다. 주변에 살라딘 성과 함께 시리아에서 꼭 둘러봐야하는 코스중에 하나로 자리매김했죠.. 유럽인(십자군)들의 무자비한 살육과 관용을 보여준 중동인(살라딘)
9. 오사카 니마이어 미술관, 브라질 브라질이 낳은 세계적인 건축가 오사카 니마이어!! 오사카 니마이어 미술관은 구겐하임 미술관과 더불어 근대건축의 한자리를 차지하는 건축물이죠.. 지금의 브라질의 수도인 브라질리아의 설계를 맡은 사람이 바로 니마이어라고 하네요!! 건축에 무지해서...미술관 건물이라고 합니다...역쉬 특이한 형태군요...눈모양 같기도하고..
10. 아야 소피아, 터키
이스탄불의 렌트마크 소피아 성당....
그렇게 생각해보면 최근에 지어진 건물들은 100년도 못가고 30년이면 재건축이니 재개발이니 하는것과 비교해보면 얼마나 잘 지어졌으면 1300년이라는 세월 버티는지..
미날레와 돔형식(건축에서 돔이 가장 튼튼한 형태가 아닐까요..아치나 돔 대부분 돔과 아치형태는 무너진 건물 부분에서 잘 남아 있는걸 보면:::건축에 대해 문외한인 저의 생각^^;;)
여러분이 보신 최고의 건축물은 무엇인지 궁금하네요..밑에 리플로 남겨주세요..넘 궁금!!
자금성??경북궁??오사카성??오페라하우스??베드로성당??기타등등 자신이 본 쵝오의 건축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