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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파운즈 (seven pounds)

이선미 |2009.02.08 22:52
조회 91 |추천 0

출처: [싸이월드 영화]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고, 세상에 진 빚을 갚아야 한다는 죄책감으로 7명의 운명을 바꾸기 위한 계획을 세운 벤 토마스(윌 스미스)는 에밀리(로자리오 도슨)와의 예기치 않던 사랑으로 잠시 혼란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에밀리와 진정한 사랑에 빠졌다는 걸 느낀 순간 마침내 오랫동안 자신이 계획해온 일을 실행에 옮길 때가 되었음을 깨닫게 된다. 선택된 7명만이 알 수 있었던 그 놀라운 비밀은 과연 무엇일까?

2009.02.08 동대문 메가박스 WITH 연주

T월드에서 동대문메가박스 제휴기념 이벤트로 진행한 무료본 영화.행복을 찾아서 처럼 감동적인 영화라 기대했는데,감동은 있는듯한데 뭔가 부족한 느낌 가득.자살이라는 극단 적인 선택을 해서 일까..7명이 자기에 의해 희생되었다고,,7명에게 자기몸을 희생하면서 갚아야 했어야 되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자살이 아니라 평생 살아가면서 더 많은 사람한테 베불수도 있었을텐데..구지 신체적인걸로 돕고 싶다면 불의의 사고나 나이들어서 도와줘도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다..사고로 사람들이 죽은것에 대한 죄책감도 힘들었겠지만..그래도..살아서 도와줄수도 있을꺼 같다.

스페인어가 잠깐 나왔는데 쬐끔!알아들어서 좋았다!다음엔 더많이 알았들었으면 한다.가끔은 다 번역되서 안나오니까^^ 그런것도 듣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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