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실을 치유하는 데는 여러 가지 단계가 있다.
마음의 준비가 되면 먼저 상실을 느끼고 그 사실 자체를 인정해야 한다.
상실을 부정하는 시간을 갖되, 자신이 느끼는 것이 정상적인 감정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통을 겪는 것만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때가 되면 그것을 이해할 것이다.
많은 경우, 상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기까지는 여러 해가 걸린다.
그때 비로소 너는 상실을 가져다준 이 세상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될 것이다.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데이비드 케슬러 中 -
Photographed & edited By JoαΝ. Canon 40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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