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1월 20일 '이하나의 페퍼민트'( 20090130 방송분) 방청이야기
'ㅋㅋㅋ, 그대 나의 청명한 웃음소리가 들리는가?
이게 무슨소린지 아는가? 이하나측에서 내게 와달라고
손수 프린트된 엽서를 보내주었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공연전이라 사진을 한컷찍었다.(공연 시작후는 원칙적으로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다. 나는 왜 맨날 '원칙'의 노예가 되는 것일까..)
내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이하나씨.
첫 멘트부터 NG나서 다시 하는데 녹화방송의 묘미란 이런거구나.
예전에 '100분토론' 방청했을 땐 라이브여서 생방대로 묘미가 있었는데..
녹화방송은 완전 '끊김 작렬' ㅋㅋ
첫 게스트는 'LOVE911'의 주인공 - ? 기억 안나네.
두번째 게스트는 '크라잉 넛' (사실, 대학 때 크라잉 넛이 너무 자주 와서 짜증났었는데) 다행히 최근 내가 좋아하는 '장기하와 얼굴들' 까지 모셔와주셔서 신났다. 장기하 너무 좋앙~
세번째 게스트는 '조규찬과 그의 아내' 기타소리가 왜케 좋은지..
마지막 게스트는 '블루비'.... 정말 할 말이 없다. ㅋㅋ 다들 본방 보면 실망할게요. ㅡㅜ
이하나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모든게 용서된다.
참고로. 1등으로 방청하신 분은 새벽 6시 30분에 오셨다고 한다. ㅡㅡ;;
나는 123번으로 만족한다. ^^
첫번째 게스트는.. 'love 911'의 주인공 -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