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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의 페퍼민트" 방청이야기

이소영 |2009.02.10 01:26
조회 157 |추천 0


2009년 1월 20일 '이하나의 페퍼민트'( 20090130 방송분) 방청이야기

 

'ㅋㅋㅋ, 그대 나의 청명한 웃음소리가 들리는가?

이게 무슨소린지 아는가? 이하나측에서 내게 와달라고

손수  프린트된 엽서를 보내주었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공연전이라 사진을 한컷찍었다.(공연 시작후는 원칙적으로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다. 나는 왜 맨날 '원칙'의 노예가 되는 것일까..)

 

내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이하나씨.

첫 멘트부터 NG나서 다시 하는데 녹화방송의 묘미란 이런거구나.

예전에 '100분토론' 방청했을 땐 라이브여서 생방대로 묘미가 있었는데..

녹화방송은 완전 '끊김 작렬' ㅋㅋ

 

첫 게스트는 'LOVE911'의 주인공 - ? 기억 안나네.

두번째 게스트는 '크라잉 넛' (사실, 대학 때 크라잉 넛이 너무 자주 와서 짜증났었는데) 다행히 최근 내가 좋아하는 '장기하와 얼굴들' 까지 모셔와주셔서 신났다. 장기하 너무 좋앙~

세번째 게스트는 '조규찬과 그의 아내' 기타소리가 왜케 좋은지..

마지막 게스트는 '블루비'.... 정말 할 말이 없다. ㅋㅋ 다들 본방 보면 실망할게요. ㅡㅜ

 

이하나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모든게 용서된다.

 

참고로. 1등으로 방청하신 분은 새벽 6시 30분에 오셨다고 한다. ㅡㅡ;;

나는 123번으로 만족한다. ^^

첫번째 게스트는.. 'love 911'의 주인공 -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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