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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추.천.후.감.상.후.리.플
추베갑시당^.^!!

옛날에는 " 항상 변함없는 시선을 줘요 " 라더니

시선 계속 주니깐 " 마친 넌 엄마처럼 하룰 다 알고있고 " 라면서 스토커 취급 하고

옛날에는 "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 " 라고 해서

여자친구 해주니깐 이젠 " 내가 감당할 수 없는 girl "
" 나를 가만두지않는 대찬 girl " 이라면서 우릴 감당할 수 없는 이상한 여자취급 (.. )

예전에는 수줍게 "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 " 라더니

이젠 자신감 충만, " 나에게 끌려 " 라며 말하질 않나,
(ㅋㅋㅋㅋ 자기입으로 자기한테 끌린데. 어쩜좋앜ㅋㅋ )

예전엔 " 문잘 보내고 답장을 기다리죠 "라고 했던 너네는
" you've got the wrong number " 라며 이젠 대놓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예전에는 " 사랑해 그 흔한 말이라도 내 작은 심장은 멈추죠 " 라더니

이젠 무슨 소리만해도 " 닥쳐주길 원했다 " 라고 말하면서 듣기 싫데 ㄲㄲ
예전에는 " 떠오르는 태양(rising sun) " 어쩌고 하더니
이젠 걍 " 노을.. 바라보다 " , 이미 다 떴다가 지는 노을만 바라보고 앉아있네.
예전에는 " 마이리틀 프린세스 " " 내 여자친구 " 라며 우릴 공주취급 해주더니,
이젠 언제부턴가 " 악녀 "가 되었고
예전엔 " 하루만 니방에 침대가 되고싶어 " 라면서 뭐든 되고 싶다고 말하더니,
이젠 " 넌 나의 노예 " 라면서 역으로 우릴 노예취급을 하는 너네 ㄲㄲ
… 정말 1집하고 4집하고 비교하면 많이 변했다 ?
그래도 항상 신인 때의 마음가짐, 자세로 활동하는 동방신기,
우리도 이자리에서 변함없이 기다릴께.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사랑해…
( 엉엉, 절대로 나쁜 의도로 쓴 글은 아닙니다.
웃자고 쓴 글이에요 T^T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출처.텔존.
ㅠㅠㅠㅠㅠ계속모니터하구있는데
조회수 89에 추천수가 11 ㅠㅠㅠㅠ!!!!
매너캉들~先추천 後감상 後리플!! 추베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