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KT아트홀에서 열리고 있는 '재즈인더시티'
단돈 1000원에 즐길수 있는 콘서트라니
역시 인천에서 누릴수 없는것들이 너무 많은 서울이다.
이런것때문이라도 서울의 매력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여자친구가 없기에 고심하던끝에 유진이 쫄라서
가게됫다. 갑자기 정한거라서 예매는 못했고
현장 예매 선착순26장을 통해서 볼수 있었다 ^^
KT아트홀은 말그대로 시민들한테 제공하는 문화공간이다
너무 예쁜 인테리어들과 널찍한 공간에서
이렇게 콘서트도 열리고 사진전이나 그림전시회도 열리고
수많은 책들이 있어 부담없이 읽을수도 있다
작은 커피숍이 잇는데 모든 커피값은 기부된다고한다
물론 재즈인더시티도 모두 기부된다.
군대가기전에 한번 더 가볼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