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그냥 갠소 아이돌 14위에 오른 선예 영상.
조권:저랑 연습생 동기거든요.
린:그렇게 성실하다면서요?
박지윤:보기에도 성실해 보여요.
린:맞아요. 그렇게 열심히 한데요.
조권:진~짜 열심히해요.
연예게 내에서 성실하기로 유명한 우리 민리다

저번에 삼성의료원봉사활동 갔을 때 찍은 사진인가봐요..
공연끝나고 병실인가?..계속 돌아다녔다고 하더라구요...
많이 피곤했을텐데.............
제가 진짜 선예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가 있어요.
그건 정말 거짓없이 착하다는 거예요...
솔직히 선예같은 아이..........없을거예요..............진짜...........
제가 저번에 2am카페가서 후기를 봤는데
어떤 팬분이 팬싸인회가서 슬옹오빠한테 선예닮았다고 ..
어떻게 생각하냐고 그랬나봐요....
그래서 슬옹오빠가 눈은 이쁘네 이랬데요ㅋㅋㅋ
그리고 p.s에 이렇게 적어주셨데요..
" 눈만선예? 마음도 선예가 되요~! "
그밖에 착한 민선예 인증들
알사람은 다 아는
폴더 민선예.
인사성 완전 최고
선배 옥주현님께도
깍듯이 인사하는 예의바른 선예.
[내가진짜스타 녹화 뒷이야기]
지우는 원더걸스의 선예 한 사람으로 인해 뻑! 갔다. 지우가 제일 좋아하는 가수.
녹화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서도 오로지 종알종알, 선예언니 이야기 뿐이다.
지우가 선예에게 "저 언니 팬이에요" 라고 말하자 그녀가 지우의 뺨을 만져주며
"내가 네 팬이야" 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날 지우는 세수를 하지 않고 자겠다고 말했다. 선예의 정성이 담긴 싸인 한 장은
이튿날 반 친구들에게 화제가 되고 현재 코팅된 채 집에 잘 모셔져 있다.
[참고로 위에서 지우는 그날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추던 출연자입니다.
위 글을 올린사람은 지우의 어머니라는군요.]
팬이 선물한 도토리 받고
짧게나마 답장 보내주는 착한 민리다.
알사람은 다 아는
원더걸스 연습생 시절에
소희가 선예 미니홈피에 남겼던 방명록.
소희가 선예한테 의지를 많이 한듯
몸이 안좋은 소희가 걱정되서
열나는지 보려고 이마에 손 대보는 선예
언제 어디서나 장소불문하고
맴버들 챙기기 바쁜 성실한 리더 민선예.
소녀시대 맴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
딱봐도 엄청 친하다는게 느껴짐.
정말 보기좋다.
상받은 태연양 꼬옥 안아주면서
밝게 웃는얼굴로 축하해주는 선예.
깜찍한 꼬꼬마 리더라인 합동공연.
태연양 뮤뱅 합동무대때
몸이 너무 안좋아서 실수했을때
다가와서 토닥여주고 안아주고 위로해주는 선예.
듣기로는 감기약도 나눠먹은 모양.
이에 소녀시대 팬분들도 완전 감동.
[여기부턴 그냥 보너스]
꼬꼬마 리더 민선예의 굴욕.
선예는 계속 동영상 돌아가고 있는줄 아는데 어쩔 ㅠㅠㅠ
대기실에서 마냥 신난 민죽이
말이 필요가 없는 카리스마 민버튼
꾸물꾸물 신발끈 매고있는 민애기
이것도 보너스 ㅋㅋ
팬이보낸 UFO 문자에 답장보낸 선미
역시 소시짱팬 선미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