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들은 네가 나에게 너무 소홀했다고 하더라
하지만 결국 난 네게 너무 많은걸 받아서...
이리 널 잊을수가 없는걸...
People say you didn't take much care about me..
But you have given me so much..
That I can't ever forget you..
사람들은 내가 너에게 너무 많은걸 주었다고 하더라
하지만 결국 난 네게 아무것도 남겨준게 없어서
그래서 네가 이리 날 쉬 잊을수 있는거 아닐까...
People say I have given you too much..
But may be I haven't left you anything
that's why you forgot me so easily.. is it?
사랑은....
서로 얼마나 무엇을 주고 받느냐가 아닌,
서로 얼마나 같이 느끼고 있는거야만 하는 건가봐...
내가 아무리 주어도 네가 느낄수 없었던 것 처럼....
네가 아무것도 주지 않아도 내가 느낄수 있는 것 처럼...
love...
love isn't only about give-and-take..
it's about how much feelings you shared..
like.. you couldn't feel me even if i gave you so much..
but i can feel you even if you gave me n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