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VIP매너캠페인+VIP가 VIP에게 말하다★★★무개념제발 반성좀+추가 이거 뭥미

김유진 |2009.02.11 19:49
조회 855 |추천 64

죄송합니다


 ---------------------------본내용은 다음 빅뱅공카에서 메일로 보내온 내용입니다--------------------------- [필독]VIP 매너 캠페인 관련 안내 VIP! 우리는 좀 틀별하다!늘 모범이 되는 VIP, 늘 질서정연한 VIP가 되기 위한 매너 VIP 캠페인!

팬클럽을 넘어서 직장, 학교에서도 '참 잘했어요'도장을

매일 매일 받을 수 있는 VIP가 되기 위한 캠페인!

 

아래 사항을 필독해주세요!

 

VIP 매너 캠페인 5가지!

 

(1) 바른 말 고운 말

서로 예쁜 말, 친절한 말, 고운 말, 바른 말만 하는 VIP

 

(2)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쓰레기는 바닥에 버리지 말고 무조건 쓰레기 통에!

쓰레기가 보인다면 주워서 쓰레기 통에 버리는 VIP

 

(3) 카메라는 집으로

직찍, 직캠 촬영으로 인해 공연 진행과 다른 관객들의 공연 관람에

피해를 주지 않는 VIP

 

(4) 항상 스마일

항상 웃는 얼굴, 밝은 미소로 행복을 전하는 VIP

 

(5) 응원은 공식 응원도구로

공식 두건과 공식 황금봉만 사용하는 VIP

 

★VIP 캠페인 딱지★

매너 딱지를 붙이고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공개방송, 공방 현장을 넘어서 학교, 직장에서

늘 모범이 되는 VIP, 질서정연한 VIP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매너 딱지는 공방현장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공식 야광봉, 공식 두건, 핸드폰, 필통 등 어느 곳에나 부착이 가능합니다.

-매너 딱지를 붙이신 분들 모두 책임감을 가지고 캠페인에 참여해주세요!

 

---------------------------------------

 

저는 VIP입니다!

정말 다른 팬덤분들께 너무 죄송하구요.

앞으로 점점더 개념을 찾아가는(?)

VIP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 절대로 싸움을 벌리려는게 아니구요.

그냥 사과를 하려는 겁니다.

이제는 그냥 지쳐서 싫어지신 분들이라도

조금이라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ㅠㅠ

죄송해요 정말 고개숙여 사과 드립니다.

캠페인이 시작됬다고 해도 무개념이 사라져 버리는건 아닐테지만

정말 많은 노력을 할거에요.

 

긴글(글이 많지는 않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눈 많이 아프셨죠?

글씨가 너무 작은것 같아서 죄송합니다...T.T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드려요.

정말 너무 죄송하구요,

앞으로 점점더 발전하는 VIP 되고 싶어요!

무개념 팬분들도 제발 보고 반성 해주시길 바라구요.

다른 팬분들께 너무너무 죄송해요 ㅠㅠ

 

추베갑시다!

추베가고싶은이유 : 개념없이욕하고다녔던모든무개념VIP들이 이 글을 보고

조금이라도 반성하고 조용조용히 그냥

콱 사라져 버렸으면 좋겠음.(원래 死<-이거였는데..)

 

 

+추가(헐완전대박어이)

 

이건 솔직히 올릴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이거 아까 카아분께서 올리신 글에서

보고 왔는데요..댓글을 너무 달고 싶었는데

실명인증 어째저째 하여 못달구요.

 

이거 보고 진짜 입에서 욕이 다 튀어나오네요

 

이게 도대체 뭐냐구요.

 

왜 고민했냐면요..

이거 또 올려지면 VIP진짜 개념없다고 욕들을게

뻔하니까 그냥 덮어둘까... 하고 생각도 드는데

정말 사과할 마음이 있다면

이렇게 잘못한것도 분명하게 드러내고

밝혀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이거 진짜 뭔지 ... 혹시 옛날 자료라도

다 VIP가 한짓이니 무릎꿇고 사과드려요.

고개 숙여서 사과드립니다.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흑...

너무너무 죄송하구요. 정말 저로서는

절대 하지 못할, 생각도 못할 심한 말들이 많은데요.

정말 카아분들께 너무 죄송해요ㅠㅠ

 

 

죄송합니다

비굴하게 사과하는게 아니고

사과해야 하니까

사과하는거에요 ㅠㅠ

추천수64
반대수0
베플김이랑|2009.02.11 19:52
[카아]이런매너VIP정말좋습니다 ^ ^ 저희도매너있는카아가될꼐요 !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