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놓아야 한다고 말하는 머리
놓치기 싫다는 심장 놓아준다고 말하는 입 놓고싶지 않은 손 너하나 사랑해서 썩을대로 썩어버린나... 하지만 아직까지도 놓아주지 못한 "나".. 잊어야한다는것도 누구보다 잘알기에.. 구질구질하고 병신같고 쓰레기 같고 쿨하지 못한것도 아는데도.. 너하나면 안된다는 썩어버린 심장에서 너와의추억이라는 치료제하나로 죽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 어쩌냐..
놓아야 한다고 말하는 머리
놓치기 싫다는 심장 놓아준다고 말하는 입 놓고싶지 않은 손 너하나 사랑해서 썩을대로 썩어버린나... 하지만 아직까지도 놓아주지 못한 "나".. 잊어야한다는것도 누구보다 잘알기에.. 구질구질하고 병신같고 쓰레기 같고 쿨하지 못한것도 아는데도.. 너하나면 안된다는 썩어버린 심장에서 너와의추억이라는 치료제하나로 죽지 않고 기다리고 있다.. 어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