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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거제도 굴구이집.

오현주 |2009.02.12 14:42
조회 753 |추천 0

 

참 아쉽다..내 카메라가 화각이 좁은것이..ㅋㅋ 다 못담아서 이렇게 붙일수 밖에 없다니..헐~~

통영에서 거제도 넘어갔다..거제대교 건너서 해안도로를 달리던중..만난 전망대.

욜 멋지다.

정말 조용한 바닷가.. 어쩜 저렇게 조용하냐고 옆에 동생이 감탄하며 말한다. ㅋㅋ

 

 

 

바람의 언덕에서...

아름다운 절경으로 불리는 해금강의 경치다.

물이 너무 맑아서 파란바닷물에 바닥이 비친다..이야~ 감탄사만 나올뿐

이날 날씨까지 따뜻해서 더 좋았던 듯 싶다. ^^

 

 

 

 

 

통영에서 생굴을 먹으려 했었었다.

그러나 거제도에 굴구이가 유명하다고 맛이좋다는 지인의 말씀을 듣고

생굴은 다음날 먹기로 하고 우선 첫날 저녁은 굴구이를 먹기로했다.

거제굴구이 이집이 원조인데..짝퉁도 몇군데 생겼다고 한다.

첨엔 굴구이라고 해서 불에 구워먹는건줄 알았는데..커다란 네모진 철판에서 찜이 되어져 익혀진다.

구이라고 하기보단 찜에 더 가까울텐데..왜 구이라고 지었을까?  물어볼껄 이제 생각나네.ㅋㅋ

먹을땐 너무 맛있어서 궁금하긴했지만..먹느라 바빴다.ㅋㅋㅋ

굴구이는 한판 두판..판으로 계산하고 죽은 한그릇에 이천원인데..배가 무지 고파서

우리들은 죽을 시켜서 각자 한그릇씩 우선 먹고

굴구이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굴구이는 한판에 만팔천냥인데 3명이서 먹음 아주 배부르게 먹는정도라고 한다..

굴구이에 굴죽은 꼭 먹어줘야 할 메뉴라고나 할까? ㅋㅋㅋㅋ

정말 싸고 배부르게 정말 완전~맛있게 먹어서 완전 좋았던 식당이다. 정말 서울와서도 완전 그리운 굴구이.

쩝쩝...그 토실토실한 굴이 눈앞에 아른거린다.ㅋㅋ

완전 강추하고 싶은 음식이다.ㅋㅋ 강추 강추 강추 !!! ㅋㅋ

정말 굴이 튼실하다..바다의 우유가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그 굴의 하얀 속살 우유같다.ㅋㅋ

 

 

네비찍으면 바로 나온다..ㅋㅋ 번호로 네비 찍어서 찾아갔드랬죠.ㅋㅋ

혹시 궁금해할까봐 전번 잘보이게 찍어뒀습니다요^^

ㅋㅋ 

 

주소: 경남 거제시 거제면 서정리 734-19번지

위치: 거제 제일고등학교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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