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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가대 애초부터 공정성따윈 없었다★

경은선 |2009.02.12 21:07
조회 636 |추천 23
 

 

 

 

악플 다시기 전에.이 글을 차근차근 읽어주세요

 

★서가대 애초부터 공정성따윈 없었다★

 

서울가요대상.

댁들이 말한 심사기준이야.

 

가창력,인기도,독창성,예술성,기획력.

 

 

 

일단 대상받으신 분 축하드리구요.

데뷔2년차라니,축하드립니다.

 

 

 

 

 

 

 

 

 

서울가요대상.

당신들에게 하는 말입니다.

 

 

'가창력,인기도,독창성,예술성,기획력'

난 하나도 믿지 않는다.

 

 

 

 

최고앨범상,대상 놓치고 얼마나 울었는지 알어?

 

 

컴백 103일만에 50만장돌파했다.

2003년이후 최초라고한다.

 

 

지금 현재 66만장돌파했단다.

 

 

 

 

 

 

 

 

너희의 반전드라마에 80만카아가 울었고,화를 냈다.

 

 

 

 

 

 

 

그유명한 서울가요대상 측의  말바꿈

 

서가대 1월달과

 

2월달의 차이.

 

 

 

 

 

 

#1.음협?한터?

 

 

 

1월 27일경 카시오페아와 전화통화때는 음협으

 

로만 들어간다고 했던 서가대측.

 

동방신기가 음협 1위라는 소리를 음협과 연결해

 

서 들은 카시오페아.

 

 

2월인 현재. 1월달의 말은 싸그리 무시한채 한터

 

+음협이라 반복하는 서가대측.

 

 

 

#2.라이센스?리팩키지?싱글앨범?미니앨범?

 

1월 27일. 라이센스빼고는 모두 집계된다고 했

 

던 서가대측.

 

우리는 앨범+라센 모두 합치면 150만장가량의

 

2008년 판매량을 냈었고,

 

라센을 제외한다해도

 

미로틱외 꾸준히 팔리고 있는 1,2,3집앨범판매

 

량을 모두 합치면

 

60만장가량이 된다하였고.

 

 

2월 현재. 라이센스제외. 리팩키지 제외. 싱글앨

 

범포함. 미니앨범 포함.

 

리팩키지까지 제외시킨다 말하는 서가대. 동방신

 

기는 a버전앨범판매량만 들어간다하였고,

 

(c버전,클린버전은 우리도 인정하는 리팩이지만,

 

b버전은 cd+dvd버전이라 제외된다고 합니다)

 

->퍼플라인도 제외.

 

 

하지만 싱글앨범판매량은 포함. 하지만 동방신기

 

데뷔앨범팔린것판매량은 제외.

 

미니앨범 판매량도 포함.

 

 

결국 서가대가 말하는건 많이 활동하는 것이 좋은

 

것이라는 거?

 

 

 

원래 시상식이란 정규앨범으로 하는 것입니다. 이

 

제까지 모든 시상식이 그래왔고, 그런 시상식의

 

틀이 깨지기 시작한건

 

미니앨범이란 것이 도입되면서부터. 즉 2007년

 

부터. 정규앨범보단 망해도 손실이 적은 미니앨범

 

이 대세가 되었고,

 

정규앨범수가 2007년보다 2008년 수가 2배가

 

량 적다고 합니다.

 

 

 

 

개근상=서가대대상

 

 

 

 

참 좋은 이론을 제기하고 있는 서가대^_^

 

 

 

가까운 나라 일본처럼 시상식에 기준은 '가창

 

력'이였으면 좋겠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나라가

 

아닌 듯.

 

우리나라 가요계. 망해간다 망해간다 하는게

 

당신들 때문이라는걸 알아줬으면.

 

 

 

음반계살리려고 빌보드,

 

오리콘차트 같은거 만든다고?

 

그래미 어워드 같은 시상식 만든다고?

 

지금 있는거나 잘해줬으면.

 

 

 

 

당신들때문에 우리가 울었고,

 

당신들때문에 5집준비하면서 동방신기가 불안해하면

 

가만 안둘꺼야.

 

 

 

 

 

 

 

 

 

 

(+)정말이곳은필독입니다

 

 

서가대의 대한 의문.

 

1. 동방신기의 오정반합을 기억하는가? 그렇다면 동방신기의 오정반합은 어떤 앨범이었는가.

 

 

 

 

우선 2년전의 서가대를 살펴보겠다.

동방신기의 오정반합. 처음시도되는 리페키지때문에 지갑이 두둑해질새 없이 끝났던 2년전.

주문과 마찬가지로 오정반합은 ABCD버전이 모두 나왔다.

A버전은 자켓+CD / B,C,D버전은 CD+DVD

간단히 요약하면 이러한 것들인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지금과 다를게 없었던 2년전의 상황과 지금의 상황이 너무도 다르단 말이다.

 

그때는 왜 리팩을 허용해 주었으며, 지금은 왜 안되는지에 대한 의문을 풀고싶다.

시대가 변했다고 하지만 아직 음반은 떳떳히 존재하는 실정에 음반보다 음원을 더 중시하는 서가대측의 입장이 저로썬 이해불가능이며, 이해를 한다해도 정확한 심사기준을 이런식으로 한번에 바꿀수 있는 권리가 있는지 묻고싶다.

 

법은 국민과의 약속이다.

심사기준은 대중과의 약속이다.

 

 

 

 

 

 

 

 

 

 

 

 

 

 

2. 서가대측의 입장을 충분한 전화후기로 들은 상태이다. 그렇다면 '트렌드'는 왜 불쑥 튀어나온것인가.

 

트렌드의 사전적 정의는 추세, 경향, 흐름 이다.(위키백과에서 인용)

그렇다면 트렌드는 미니앨범이란 뜻인가.

미니앨범까지 끌어들일려는 서가대측의 입장이 이해가 가지않는다.

소위 '돈을 먹이다' 라는 오해와 의심을 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집하여 싱글은 안되고, 미니는 된다는 식의 입장은 우리에게 오해를 사기엔 충분하다고 본다.

(참고로 전까지는 미니앨범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3. 서가대 측은 음원의 순위를 정당하다고 생각하는가?

 

동방신기 팬클럽 카시오페아는 기네스가 선정한 최다팬클럽으로서 현재 국내에서만 80만명으로 집계하고 있다. 20대들이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제외를 한다고 해도 반은 될것이 아닌가.

최소한 40만명이 하루종일 도시락이며, 벅스, 엠넷에서 노래를 돌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순위는 오를 생각조차 하지 않는다.

 

 

 

 

 

 

 

 

 

4. 활동기간으로 상을 준다는데,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동방신기 오정반합때의 활동기간은 3개월남짓했다. 그런데 그때 왜 대상을 주었는가?

이건 빅뱅에게 상을 안겨주려는 변명으로 밖에 생각이 안들게 한다. 정당한 이유로 근거를 대라.

 

 

 

 

 

+) 마지막으로

 

계속 변명하지 마시고, 각성할 생각을 하세요.

저희 동방신기, 이번해가 끝이 아닙니다.

다음해도 있고, 다음해에 안나오면 다다음해도 있습니다.

서가대가 이번해가 끝인거 아니잖습니까.

다음해에는 좀더 정확한 심사기준과, 모두가 납득 가능한 설명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저희 카시오페아 80만명인거 아시죠?

다음해에도 이럴경우엔 저희 80만 모두가 가만히 있지는 않을겁니다.

이번에도 전화로 많이 시달리셨을텐데요?(웃음)

 

다음해에는 각성하시도록.

 

 

http://blog.naver.com/ming6287

 

++)이 글은 제가 작성했습니다^^ 펌은 허용합니다만, 출처는 꼭 밝혀주시길 바랍니다.

 

 

 

 

 

 

 

 

 

 

 

 

 

 

5집때는 우리 부르지 말아줄래^_^

 

 

 

 

 

 

동방신기 불참속에서도 2관왕. 축하해^_^

 

5집엔 100만장에 그랜드슬램! FLY TVXQ!

 

 

 

 

 

출처:유애루비 정보나눔

 

 

▶한국가요계는죽었다◀

2009.02.12.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김현진|2009.02.12 21:20
상안줄거면서왜사진박아놓고홍보하는건대ㅠ_ㅠㅠㅠ 서가대내년에어떻게되는지봅시다. 오늘전화받느라힘들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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