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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담기(like stress,like stranger)-。

고근영 |2009.02.12 22:46
조회 35 |추천 0


 

 

 

 

 

너무도 많은 상상속에

 

무너져가는 나의 생각들.

 

어리석은 잔인함과 따뜻한 파괴속에

 

흐르는 눈물과 흐르는 감정과 흐르는 생각

 

그 작지만 큰 .반짝이지만 날카로운 조각 조각들

 

하지만 결국 결론은

 

A4용지처럼 평범하기 그지없는 또다른 하루의 시작.

 

조금씩 가까워져가는 시간과

 

어차피 언젠가는 누워질 조금도 다르지 않은 '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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