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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2:45

박지은 |2009.02.13 16:52
조회 26 |추천 0


우리라는 말은 참 좋다.

나에게도 사랑했던 우리. 고마웠던 우리. 가슴 아팠던 우리.

미안했던 우리. 즐거웠던 우리. 의 모습이 있다.

하지만 슬프게도 모두 -했던 -하였던 의 과거의 우리일 뿐이다.

그게 가장 안타깝다.

 

지금도 행복한 우리 였으면 좋았을거란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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