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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나현국 |2009.02.14 10:32
조회 140 |추천 0

         Happy Valentines Day^^*

 

짧은 글짓기..♡

 

어느 순간부터 그녀가 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그녀는 계속해서 제 마음속 깊은곳으로 걸어 들어왔습니다.

한걸음 한걸음씩..

그녀가 처음 발을 딛은 곳은,

'설레임'이라는 길 이었습니다.

그녀가 그곳을 걸을땐 저의 마음속은

설레임으로 가득차 행복과 기대로 가득찼습니다.

하지만 그녀가 점점 깊숙히 들어가자,

그녀가 발을 딛은 마음 깊숙한 길은,

'상처'라는 길 이였습니다.

그녀는 저의 마음속 상처라는 길 위를 걸어 가고있었습니다.

그녀가 한걸음 내 딛을 때마다,

상처가 쓰라려 숨을 쉴수 조차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고통에 '습관'이 들자,

아프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내딛는 발 걸음에 신경을 쓰지않을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고통을 느끼지않는 시간이 오래되자,

그녀가 멈춰 섰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멈춰있다고 생각한 그녀가,

곧 다른길로 들어 섰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녀는 '사랑' 이라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상처'라는 길 다음은,

'사랑' 혹은 '또 다른 사랑' 이라는 길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상처' 와 '사랑'은 서로 나란히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상처' 라는 길을 걸었기에,

저 또한 그녀의 '상처' 위로 걸어보려 했다는것을요.

하지만 사랑이라는 길은 특정한 사람들의 눈에만 보여,

'상처'위로 걸으려는 사람에게는 '사랑'의 길이 보이지않는데요. 

하지만 저는 지금 '설레임&사랑'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비록 그녀와 함께 걸어갈수 있는 길은 아니지만,

저희는 서로의 마음속에 있습니다.

이러듯, 저는 그녀를, 그녀는 저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서로의 마음속의 길을 걷고 있지만,

'행복' 이라는 길을 함께 걷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전 어떤 힘든 상황이 와도 살아갈수있습니다.

사랑합니다.

 

You are the most beautiful and loveable human being i've ever met

& I love you the second of my life (cuz first one is Jesu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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