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지구상에 알려진 상어의 종류는 350여종에 달한다고 하네요 ^^.
그중에서도 사람을 공격하는 상어로 알려진것은 30여종 미만 이라고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공격적이고 사나운 랭킹5의 식인 상어를 소개 합니다.
BEST 1
백상아리(백상어)
학명 : Carcharodon carcharice
다른게 불려지는 이름 : white point . white death . man-eather
크기 : 보통 6m 내외 (최대크기 12m) . 몸무게 2톤
서식 : 온/열대 바다 전해역에 분포
-표층수온에 따라 출현 시기가 다르지만
공통적으로 얕은 연안에도 출현한다.
-어류 바다사자 바다거북 돌고래 등 닥치는대로 먹으며
초승달 모양의 꼬리를 지니고있다. 또한 3각형의
날카로운 이빨을 지니고 있으며 몸은 회색/청색을
띄지만 배부분은 흰색이다.
BEST 2
청새리 상어
학명 : Prionace glauca
다르게 불려지는 이름 : blue shark
크기 : 보통 4m 내외(최대크기)
서식 : 온대/열대 전 수역에 분포하여 서식하고 있으며
성질이 난폭해 사람을 자주 위협한다고 알려짐
등과 옆면이 푸른색이며 영어로 블루샤크라
불리기도함.
BEST 3
귀상어
학명 : Sphyrna zygaona
다르게 불려지는 이름 : hammer shark
크기 : 보통 4.5m 내외 (최대크기6m)
서식 : 머리가 망치처럼 생겨서 hammer shark 라고 불리우기도
하며 눈과 콧구멍 사이가 멀어 머리의 양끝에 눈이 달림.
주로 열대 바다에서 서식하지만 여름에는 조금 더 수온이
낮은 지역으로 이동하기도함.
주로 가오리 오징어 물고기 또는 연안에 떠내려온 죽은
동물의 찌꺼기도 먹는다고함. 사람을 공격했다는 보고가
수차례 있음.
BEST 4
청상아리
학명 : Lsurus oxyrinchus
크기 : 보통 3.5m 내외(최대크기 7m)
200-570kg
서식: 상어중 가장 빠르며 무는 힘 또한 백상아리와 견줄만하다.
수영하는 사람이나 배위에 있는 사람을 공격하는 대표적인
식인상어이며 모양은 반추모양의 몸을 지녓으며 등이
검푸르고 배는 희며 뽀족한 주둥이를 가지고 있다.
대평양 대거양 인도양등 열대 / 온대 바다에 서식한다.
BEST 5
뱀 상어
학명 : Galeocerdo cuvier
크기 : 1m
서식 : 일본남부 연안 인도양 홍해 아프리카 등지에 서식하며
우리나라에서는 중남이남에 분포한다.
성질이 난폭하며 소화되지도 않는 이상한 것들을 먹는
습성을 지니고있으며, 몸길이가 길며 주둥이가 짧고 둥글며
이빨형태가 독특하며 가장 자리에 강한 톱니가 형성되어 있다.
옆구리에는 호랑이 무늬가 있는데 이 무늬는 성장하면서
점차 사라진다.
위와 같이 살벌한 놈들 5종에 간단히 소개해 드렸습니다.^^
상어의 공격이란말은 인간이 상어에게 공격을 당했다는 말을 의미하는데
매년 사람들이 상어에게 공격을 당하지만 대부분은 부상에 그치는
정도입니다. 상어의 공격이 잦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상어에 대한 공포는
일부사건과 죠스 같은 영화에 의해 증폭된 것입니다. 전문가들조차
상어에 대한 공포는 과장된것이며 상어가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것은
이러한 것들로 만들어진 하나의 선입관이라고 합니다.
상어 공격에 대한 예방법
포악한 상어가 자주 출몰하는 시기에는 해당지역에 다이빙/야간다이빙
을 피하고 불가피하게 물속을 들어가면 2-3명 단위로 짝을 지어 다니고
긴 띠를 준비해 상어가 출현했을때 늘어뜨려 놓아야 합니다.
수중에서 상어를 보면 상어를 자극하는행동을 피하고 공격받는 경우
눈이나 콧잔등을 내리쳐 피해를 최소화 해야겠습니다.
이밖에 몸에 상처가 있을시나 화려한 잠수복은 지양하시는게
좋습니다.
기타 상어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