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2008.12.13
코스- 두물머리 -> 남이섬 -> 쁘띠 프랑스
With-Nikon D3, KYM
[ 링크
[토끼.. 니가 죽였어?
유니세프 전시관
예쁜 곰들이 가득하다.
[한 컷 ~ 찰칵
전에 올 때는 불 안 피워놨던 것 같은데~
타조 깃털로 만든 인형들. 여기 옆에 있는 기념품점에 아기자기한 것들을 많이 팔고 있다. 사고 싶은게 몇 개 있었는데 비싸서 사질 못했다..ㅠㅠ
남이섬에는 타조를 방목하고 있는데 전에는 2마리나 봤는데 오늘은 타조들이 한마리도 안 보인다.
너무 추워서 어디 따뜻한데 갔나보다. [
움막(?)들. 그 뒤로 음식점들이 있다.
`저기로 고고~
여기가 어디냐면, 남이섬 맛집 추억의 도시락집이다!
주문하면 철도시락통에 계란이랑 김치랑 흰 쌀밥을 담아주고 이 장갑을 주는데
장갑을 끼고 잘 흔들어서 섞어먹으면 된다. 이렇게 흔들어먹는게 참 재미있다. 처음본 아이들은 제법 신기해 할 것 같다.
[섞고 나면 이렇게 된다. (섞기 귀찮아서 좀 덜 흔들었더니..;; 섞이지 않은 흰 쌀밥이 있으면 실패!)
[겨울에는 따끈따끈한 오뎅 국물~ 이것도 따로 사야된다~
[충동적으로 주문한 김치전. 배가 불러서 그런지 생각보다는 별로였다..;;
`자 그럼 먹어볼까요~
`벌써 다먹어버렸어요 ㅠㅠ -[ㅋㅋ 너 표정 완전 불쌍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군고구마..;
[따뜻하게 손을 녹이다가~
[1000원을 들고 따끈따끈 고구마를 사러가는 KYM`
`아저씨~ 이거주세요
남이섬에는 토끼도 방목하고 있다. [그런데 이 토끼들 웬지 좀 아파보이지 않아? `그러게..;
재생비누를 공짜로 가져갈 수 있게 해놔서 한개 들고왔다. [역시 공짜는 좋아
오리인지 거위인지 모를 아이들이 이렇게 옹기종기 모여있다.
예쁜 분수~
분수를 뒤에 두고 한 컷~
옆에는 이런 아이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얘가 색깔도 독특한게 두목있거 같은데?
KYM`:와~ 일루 와봐 -[왜~ 맛있어보여서 잡아먹으려구?
안녕하세요~ 파닥파닥
흙으로 빚어만든 인형들
정감가는 익살스런 표정과 행동들.
인형들을 데려가는 사람들도 있나보다. 흠..;
KYM`: 이거 머리가 날아갔어. 그러면서 대신 자기 얼굴을 갖다대는 KYM. -[오~좀 기발한데..;;
[여기가 겨울연가로 그렇게 유명해진 메타세콰이어길. 사람이 많아서 정경은 찍지 않았다.
지난 겨울에 온 남이섬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눈쌓이지 않은 겨울의 메타세콰이어길은 뭔가 휑하고 삭막한 느낌이 든다.
남이섬에 들어와서 음식점, 전시관이 있는 쪽으로 갔다가 메타세콰이어길을 가로질러서
해안산책로로 돌아오면 남이섬을 작게 한바퀴 도는 코스가 된다.
` 길을 걷다가 가끔씩 멈춰서는 KYM. 왜일까. 바로 고구마 깐다고..`
`고구마 먹어~
`맛있다~
돌아오는 해안산책로 옆에 서있는 장승
`앗~ 청설모다.
폴짝 폴짝 화다닥 냠냠
냠냠~ 뭔가를 먹고 있는 청설모. [고놈 참 토실토실하게 생겼다. 귀엽네~ 그런데 도대체 뭘 먹고 있는거지?
`뭘 먹고 있었는가 현장검증에 나선 KYM
꾸벅. 안녕히 가세요~ 마치 인사하는 것 같은 청설모.
다시 돌아온 입구~
`배 타고 나가기 전에 한 컷 찰칵
[오오 나가는 배는 멋있는 배구나~ 그나저나 사람 정말 많이 탄다.
[배 타고 가는 길에 사진놀이 중.
`역광을 받으며 한 컷.
[우리가 탄 배는 물살을 가르며 빠르게 움직인다. 흠.. 좀더 천천히 가도 되는데.. 점점 멀어져가는 남이섬.
굿바이 남이섬~ 다음에 또 올게~
To be continued..(Cl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