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이어트를 이제 시작한 15살 청소년입니다.
제가 키가 173..몸무게 72 정도되는데요
겉모습엔 주변에서 좀 잘생겼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얼굴만>
근데 내 몸을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오더군요 .,.
그래서 다이어트하기로 결심을 먹었습니다..
완전 결심을 먹게된 이유는 옥주현 다이어트 책을 본후부터이고
시작을 할려고 마음먹게 된 계기는 바로 완전 뺏뺏하고 쫄쫄이 바지입고 간지나는 옷입고
막 그러는 사람들 보면서요 .. 나도 그런옷을 좋아하는데 제가입으면 이상해서 그냥 청바지에 위에는 그래도 입
고싶은 옷입고 잠바입고 다니고 좀 내가 생각하기에도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은 다이어트 2일째인데요
오늘은 절식을 해볼려고 합니다 절식이란 하루 3끼 모두굶고 그냥 물로만 버티는건데요
배고픔을 잘 참지 못하고 "한 끼만 먹어도 클나" 이런 사람들ㅇ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배고픔을 이겨내지 못하는사람한테도 좋은거라네요 처음 2끼는 힘들지만 3끼 모두 참으면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편한해지는걸 느낄수 있다네요.. <옥주현책에서 >ㅁ< 좋은정보감사>
그리고 요가는 다해보니깐 2시간은 되더라구요
정말 죽을힘을다해 요가 2시간 모두 채울꺼구요
집이 아파트라 계단을 1층부터 15층까지 올라갓다 내려갓다 할려고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처음이라 좀 힘들겟다 싶어 오늘은 2번만 하고
점차 횟수를 늘리기로 햇습니다.
그리고 당연한 말씀이지만 밥,물 이외엔 아무것도 안먹을라구요 ^^
생고구마,그냥오이 등 무지방 , 잡곡밥 등이 다이어트에 좋다고 하지만 .. 전 한번먹으면 좀 많이 먹는스타일이
라서 .. 다이어트를 열심히하고 먹는스타일을 바꿔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아침밥 , 점심밥 ,저녁밥 모두 먹을라하구요 .
모두 시간을 정해서 딱딱맞춰서 먹을려구해요
음식먹을때도 칼로리가 적은 음식만 먹을라해요.
제목표는 173에 72지만 62가 되고싶은게 일단 제 바램이구요
-10kg 빼는게 쉬운일은 아닌거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죽을힘을다해 온신념을 다해 버티고 열심히 다이어트과 요ㄱㅏ와 계단을 뛰어다니며 )?ㅋ
다이어트 성공할려구요
응원해주세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