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보는...
나루똥~
패션 디자이너인가?
패션 기자인가?
암튼...
꿈을 키우기위해
3월 중순에
뉴욕으로 간다는...
예비 뉴욕커
나루똥
곤지암 리조트에서..
보드좀 탄다고..
까불락 거리다가...
팔이
똑!
부러진
나루똥~
지못미....
ㅡ,.ㅡ;;;
어디냐?
레이알아?
콜!
주문했다.
나똥꺼~
이거 이름이 뭔지 까먹었다..
내꺼..
아메리칸스타일로 해주세요~
커피를 부워 먹어야 맛있다며..
내커피를...
음~
커피맛을 음미하는
나는
문화인..
착한 나똥은...
내가 그진걸 알고...
쿨하게 커피값을
계산했다~
그래도 간만에 본
동생..
고기한점 먹여야겠다
뚜둥~
여긴 갈매기살이
촙니 맛있단다..
줄서서 먹는덴다..
갈매기살과 항정살
딱 두가지만 판매한다.
소주도 인당 1병씩밖에
못먹게 되어있다..
8시쯤..
다행이다..
한 테이블 비었다..
잠시후..
손님들이 기다린다..
줄서있다..
이쌔뀌!
손놀림이...
장난아닌다...
자리 잡자마자
막 세팅한다..
몸도 성하지 않으면서...
아~ 맘씨고운 나루털~
이 콩나물국...
완젼 시원하다!
캡이다!
갈매기 2인분
1인분에
\ 6000원
팔부러진
나루털~
고기를
직접 구워 준다~
맘씨가 참~ 곱다
삼겹살 집에서 알바했다고
고기는 한쪽이 완젼
익을때까지 기다렸다가 뒤집는거라며...
누구나 다 알고있는 것을
겁나게 있는척 하면서
생색냈다..
휴~
이쌔끼!
외국물 먹고 들어오면...
장난 아니겠는걸....
그래도...
자르는건 내가 해줘야지~
난
문화인이니까...
여기에서.. 절때로...
빠질수없는.....
것은....
바로바로바로...
쐬주!!!!!!!
정말 놀랐던건...
손을 닦는 물수건이 안나온다..
대신..
코딱지 많한 휴지 조각이 나온다...
유식한 나루털이...
물을붙는다...
잠시후.....
띠용~~~~!!!
ㅇ,.ㅇ;;
너무너무 신기해서
호들갑을...
ㅠㅠ
나...
누누히 말하지만...
올해... 27 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