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사랑표현을 내일로 미루지마!

이승연 |2009.02.15 14:51
조회 350 |추천 0


 

이 사람이 내곁에 없다고 단정지었을때

정말 미치도록 그리울거야

근데 순간의 자존심을 챙기려다 정말 그를 놓쳐버렸어

순간의 망설임에 정말 그 사람을 떠나보내게 됐어

 

오늘이 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는 마지막 날 일수도 있고

오늘이 내가 그에게 사랑을 받는 마자막 날 일수도 있어

그러니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사랑표현을 내일로 미루지마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