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냉동실을 정리했다면
새로사온 야채도 정리해야겠지?
사실 야채는 조금씩 그때그때 사먹는게 좋은데
이너무 가난한 자취생..ㅡ,.ㅡ
같은 값이라면 싸고 묶어 파는 양으로 따지기는 성격이라
필요없는걸 알면서도 낱개로 사면 비싸기에 마트에서
묶어 파는걸 사왔다.
` 정리 Tip.
< 파> 손질된 파는 3뿌리정도에 처넌이지만
손질되지않은 파는 7~8뿌리가 1단에 천원이다.
당근... 질보단 양이다..ㅎㅎㅎ
아래뿌리부분을 칼로 짤라내고 윗부분 상한 부분도 짤라 겉껍질을 벗겨내고 통 크기로 썰어넣으면 된다.
< 당근> 손질된 당근은 2개가 처넌정도지만 손질되지 않은 당근은 3개에 처넌..ㅎㅎ 역시나 양+ㅁ+
먼저 깨끗히 씻어서 그냥 반씩 뚝뚝 짤르믄 끝. 사용할때마다 겉껍집을 감자깍는 칼로 깍아서 사용하면 된다.
< 고구마, 감자> 역시 마트에서 묶어서 파는게 싸다.
흙묻을걸 깨끗히 씻기만 하면 된다.
<고추>
의외로 꼭다리부터 곰팡이가 생기며 상한다
찬물에 씻어서 꼭지를 똑똑 뜯어넣고 통에 보관한다.
깜빡하고 양파를 안사왔다.ㅠㅠ
양파는 주황색 껍질을 까서 통에 보관해야해요~
본좌는 물을 사먹기에 나온 물통을 버리지않고 잘라서
야채칸을 만들어 주었다.ㅎ
그리고 중요한 한가지 tip.
냉장고는 건조하다. 요즘 TV에 광고하는 물을 잡아두는..
그딴 냉장고 살돈 음따~ㅡ,.ㅡ
그래서 야채를 저렇게 두면 진짜 말라버린다.
건조기가있다면 아싸리 말려서 보관하겠지만 것두 없다
자취생이인 내가 혼자서 하루아침엔 다 먹을 수 없는 지경.
야채를 오랫동안 보관하는 방법!
신문지를 야채칸에 덮어둔다.
이불을 덮어두듯?ㅎㅎ
그리고 가끔 3~4일?모 생각날때마다 분무기로 물을 뿌려두면
신문지가 살짝 젖어 바람드는것도 막고 수분이 증발하는것도
막아준다는 사실..ㅇㅎㅎㅎㅎㅎㅎㅎㅎ
아놔_ 완젼 살림꾼 아줌마 같아..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