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가 혈서로 쓴 대한독립
올해는 안중군의사가
이등박문을 척살 한지 100년째 되는해입니다.
1909년 10월 26일...義士는 하얼빈역에서 이등박문을 척살했습니다.
사형 집행인이 안중근 의사에게
"마지막 소원이 무엇입니까?"라고 물었다.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책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그는 5분 동안 읽고 있던 책의 마지막 부분을 다 읽고
그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세상을 떠났다.
아이러니 한 것은....
의거전날 안의사가 지은 친필 장부가에..
이또를 쥐도적으로 표현했다는 겁니다.
장부가 세상에 처함이여 그뜻이 크도다.
때가 영웅을 지음이여 영웅이 때를 지으리로다.
천하를 웅시함이여 어느날에 업을 이룰고
동풍이 점점 차갑고나 장사의 의기가 뜨겁도다.
분개히 한번 감이여 반드시 목적을 이루리로다.
쥐도적 이등이여 어찌 즐겨 목숨을 비길고
어찌 이에 이를 줄을 헤아렸으리오.
사세가 고연하도다. 동포 동포여 속히 대업을 이룰지어다.
만세 만세여 대한독립이로다.
만세 만만세여 대한동포로다.
이상득 "한일, 새미래 향해 노력해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0&articleid=20090212150044908e5&newssetid=80
"내년 한일병합 100주년..양국관계 거듭나야"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은 11일
"한일 양국간 불행했던 과거사의 겸허한 반성을 통해
새로운 미래를 향해 함께 노력해나가자"고 말했다.
이 전 부의장은 롯데호텔에서
나카소네 히로후미(中曾根弘文) 일본 외상을 만나
"내년은 한일병합 100주년이 되는 해로 한국에서
역사재조명이 활발히 이뤄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박정호 한일의원연맹 사무총장이 전했다. (후략)
경술국치의 해가
조선총독부 총독일가에게는
100주년 기념 역사재조명의 새로운 날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