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옛날에는 " 항상 변함없는 시선을 줘요 " 라더니
시선 계속 주니깐 " 마친 넌 엄마처럼 하룰 다 알고있고 "
라면서 스토커 취급 하고
옛날에는 "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 " 라고 해서
여자친구 해주니깐 이젠 " 내가 감당할 수 없는 girl "
" 나를 가만두지않는 대찬 girl "
이라면서 우릴 감당할 수 없는 이상한 여자취급 (.. )
예전에는 수줍게 " 내 여자친구가 되어줄래 " 라더니
이젠 자신감 충만, " 나에게 끌려 " 라며 말하질 않나,
(ㅋㅋㅋㅋ 자기입으로 자기한테 끌린데. 어쩜좋아ㅋㅋㅋ )
예전엔 " 문잘 보내고 답장을 기다리죠 "라고 했던 너네는
" you've got the wrong number "
라며 이젠 대놓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예전에는 " 사랑해 그 흔한 말이라도 내 작은 심장은 멈추죠 "
라더니
이젠 무슨 소리만해도 " 닥쳐주길 원했다 "
라고 말하면서 듣기 싫데 ㄲㄲ
예전에는 " 떠오르는 태양(rising sun) " 어쩌고 하더니
이젠 걍 " 노을.. 바라보다 " ,
이미 다 떴다가 지는 노을만 바라보고 앉아있네.
예전에는 " 마이리틀 프린세스 " " 내 여자친구 " 라며
우릴 공주취급 해주더니,
이젠 언제부턴가 " 악녀 "가 되었고
예전엔 " 하루만 니방에 침대가 되고싶어 "
라면서 뭐든 되고 싶다고 말하더니,
이젠 " 넌 나의 노예 " 라면서
역으로 우릴 노예취급을 하는 너네 ㄲㄲ
… 정말 1집하고 4집하고 비교하면 많이 변했다 ?
-4집 발매기념 인터뷰 중 동방신기曰
"4집은 정말 동방신기의 의견이
제일 많이 들어간 앨범이 아닌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변해도 난 너흴 아낀단다
꼭 우리 주말에 만나자 ??????????????
사진은 전혀 상관없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