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예매 해 놓고, 2시간정도 남아서 Barnes & Noble 갔다가
때마침 친구로 보이는 남자와 함께 책을 두권정도 사서 계산하러
가는 Ginnifer Goodwin을 보고야 말았다!!! 눈썰미 좋은 남친이
먼저 알아보고 들고 있던 커피를 덜덜~거리며 다 쏟으면서
빨리 말을 걸어야 한다고....(긴장했던듯;;)
나는 긴가민가 하는데 귀여운 말투와 고개를 돌릴때 그녀임을 확인하고서 결국을 말을 걸었다.
He: "aren't you actress?"
GG: "Yes ~"
I:"I saw you in the movie He's just not that into you !!! "
GG: "Yeah, Yeah ~ thank you ! have a nice one!"
환한 웃음주며 돌아서 가는 GG에게 용기내서
사진 찍자고 했다. "sure~!"이라면서 선뜻 허락해주는 그녀와
옆에서 냉큼 자기가 찍어주겠다며 같이 오신 키 큰~ 백인친구분!;;;
(남친이였나 몰라 ;;; 암튼 같은 연예인 같은 포스를 느꼈지만
누군지 몰라서 그냥 모른척 ;;; ㅎㅎㅎ)
그래서 나랑 남친 그리고 GG와 함께 찰칵!!!
아~ 완전 미국 오래 살고 볼 일이야 !!! > _<
기분 최고 좋았음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