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아마 이런 경우는 없겠죠
사람이 해야 할짓이 있고 못할짓이 있는걸로 아는데
저 정말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씁니다
제친구가 있씁니다
좋은친구 였다고 생각했는데
몇일전 그애랑 그애남자친구랑 저랑 이렇게 술을 마셨습니다
코가 삐뚤어 지도록
그리고 몇차몇차 그래서 새벽까지 술을 마셨구요
다들 지치고 그런지라
호텔에 들어갔습니다
제가 깨끗한지라 ㅡㅡ;;; 숙박은 똑바루 된곳에서 자는습관이 ㅡㅡ;;;
아무튼 물론 싼 여관이나 모텔두있지만
제탓이다 생각하고요
제가 체크인두 했지요 ㅡㅡ;;; 걍 집에 갈껄 후회막심합니다
그래서 트윈룸으로 잡았고요
지친 나의 몸은
침대하나를 차지하구 누웠지요
아마 코도 골고 난리 피우면 한두시간 잔것같았습니다
그리구 몸을 뒤척이는데 이게 왠 ..................황당한
이 년놈 둘이서 세상에 그짓을하고 있지 뭡니까 ㅠ.ㅠ
저는요 그자세에서 너무 놀래 꿈쩍두 못하구요
다리에 쥐나가면서 조용히 눈감고 오만가지 상상을 하면서
너무너무 고통스럽게 날이 밝기만을 기다렸지요ㅠ.ㅠ
살다가 살다가............
저여 포르노 물론 가끔봅니다
그리구여 연인사이의 성관계 나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플라토닉쩍인 사랑보다는 에로스가 좋지요+_+
아무튼 저요
이제 제친구 꼴도보기 싫습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아는친구놈한테 이걸 말하니까
너 히스테릭쩍이다 그러는데요
정말로 이런일에 화내는 제가 이상한건가요?
세상이 이상해 지니 뭐가 옳고 그른지를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 그친구라는애는요 물란한 애가 아니예요
제생각으론요 물란한 걸레같은 기집애라두
포르노찍지 않는이상은 사람들 앞에서 그짓을 하는건 정신병자라고 생각되는데요
그리구요ㅠ.ㅠ 아직두 넘 끔찍혀ㅠ,.ㅠ
조금 처다본 저두 나쁘지만 이불을 덮었지만
그 올라타고 있는 실루엣이며 끔찍스러운 소리들
님들 저 그생각만 하면 피가 거꾸로 솟아요
절 도대체 친구로 본건 맞나요?
글고 내가 둘이 따로 방 잡으라고 했는데 그렇게 우기더만
그인간들이 내앞에서 그짓꺼릴할려고 그랬나 봅니다
누구한테 하소연 하리오
내가당한 수모를........
전 그날 그 호텔의 콘돔이였나 봅니다
이년을 어떻게 해야할찌 !!!!!!!!!!!!또는
제가 이상한건지 답변들좀 많이 부탁합니다
그리고!!!!!!!!!!!!!!!!!
이런경험 저만 당한건가요?
아직도 속이 울렁거립니다
ㅠ.ㅠ
앗 그리고 저의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알것 다알고 세상도 알아가는 나이죠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ㅠ.ㅠ
미칠꺼 같아요 ~~~~~~~~~~~~~~~ 뺨이라도 쳐버리고 나오는건데
후회가 되요 ㅠ.ㅠ
챙피해서 일어나서 걸어나올수가 없었어요
내잘못은 하나두 없는데
정말루 돌겠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