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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김맛 (펌)

오봉교 |2009.02.17 17:19
조회 79 |추천 0


이젠 맛으로 승부하는 '미스터 김' 2008년 9월9일 기사내용  

한 장 한 장 손으로 직접 구운 재래식 정통 김으로 성공신화를 이뤄가고 있는 미스터 김이 장안에 화재다.

‘미스터김’은 그 어떤 김과도 비교할 수 없는 옛 전통 그대로 어머니의 손맛을 미스터 김만의 특별한 비법으로 개발했다.본사 만의 특별한 양념을 개발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고  고품질 김맛을 자부한다.

맛김의 대표주자 미스터 김의 대표는 제품에 대해 “본사 제품을 직접 드신 고객들의 반응이 상당해 바로 단골 고객이 된다”며 “깨끗한 이미지의 포장과 고급스런 포장지는 여타 회사와 비교할 수 없다”고 말한다.

특히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힘든 직장 생활로 빠듯한 경제활동을 하는 분들이 평상시 장사에 관심이 있다면 꼭 추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미스터 김의 대표는 안정된 직장을 뿌리치고 자영업에 뛰어들어 실패를 겪었다.

그 뒤 창업한 미스터김의 성공을 더욱 널리 알려 사업실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적은 투자비용으로 투자대비 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 성공에 함께 동참할 사람을 찾고 있다.

미스터 김의 최대 장점은 한국 사람들이라면 모두 좋아하는 ‘김’이라는 아이템으로 큰 시장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타 업종에 비해 계절적 영향이 매우 적다는 것이다.

또한 적은 투자비용으로 시작 시 부담감을 줄이고 장사 경험을 활용해 더욱 큰 사업으로 번창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는 점이다.

미스터 김의 대표는 2001년 대학 졸업 직전 병원 원무과에 취업해 20대 중반의 나이에 사무장으로 스카웃 돼 안정된 직상생활을 하다 자영업에 뛰어들어 실패의 경험을 하게됐다.

첫 사업의 실패로 신용불량자로 전락했고 주변 인맥도 끊긴 뒤 재 취업에 나섰지만 당시 경제상황이 어렵다보니 재취업도 힘들었다.그러던 중 친구의 권유로 미스터김을 시작하게 됐다.

처음 시장에서 장사할 때 너무 낯설고 수줍어 첫날 30,000원 벌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고 한다.그러나 이왕 시작한 일이니 열심히 해보자고 마음을 고쳐먹고 적극적으로 홍보와 판매 나선 뒤 월 순수익 500만원을 상회하고 있다.

투자 대비 엄청난 수익에 대한 경험을 토대로 장사를 함께한 친구들과 미스터 김을 공동 창업해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전수 하여 적은비용으로 창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전수할 계획이다.

힘들 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생긴다는 진실을 몸으로 느낀 대표는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라며 “힘들고 어렵다고 느낄때 의지를 가지고 ‘미스터 김’을 문을 두드리면 큰 힘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의지만 있다면 적은 비용으로 성공에 동참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실패를 딛고 성공 신화를 이루고 있는 ‘미스터김’의 행보에 큰 관심을 기울여보자.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김민호 기자/kmh4457@todaykorea.co.kr

김민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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