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은 만난지 한달정도 됐어요
만난건 같이 아르바이트 하면서 만났거든요
같이 일하면서 정도 마니 들고 장난도 마니치고
서로 까칠하게 대하니깐 더 급격히 친해졌죠
서로 좋아하는거 알고 사귀기로했는데
일하는곳에 지배인이 사귀는걸 안좋게 본거에요
제가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는데
뒤를 쫒기까지했습니다...
그래서 전일을 그만둔다고하고 여자친구는 계속 일을하고있죠
그리고 제가 일하던 곳은 새벽 6시까지 영업하는 호프집입니다
제가 그만둔후 저를 대체할 알바가 들어왔고
저는 아무렇지 않게 생각했는데
어느날 그 새로운 남자와 새벽 4시에 단둘이 술을 먹는다고 했어요
저는 가지말라고했지만 약속이미 잡았다고 어쩔수 없다는식으로 말해서
그러라고했습니다 ...
그런데 잠도 안오고 자꾸 신경은 그쪽에 쓰여서 대체
그래서 자꾸 여자친구한테 짜증내고 문자 짧게 보내고...
질투심이라는걸까요??
같이 일하다가 저랑 단둘이 술먹고 그러면서 친해졌기때문에
더불안합니다...
계속 물어봅니다 괜찬냐고 여자친구가
전계속 괜찬타고 합니다...
싫은 내색도 해봤지만 여자친구는 무반응 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죠??
저만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