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더월드 시리즈가 감독과 배우들을 싹 바꾸고 프리퀄 형식으로 3편이 나왔다...
1편 2편의 주인공인 케이트 베켄세일이 안나와 별 기대는 안했지만.. 은근히 볼만했다는거? ㅎ
언더월드의 하나의 속편으로 1편 전내용을 다루고 있다..
맨처음 뱀파이어인 코비누스에게는 두명의 아들이 있는데 한명은 뱀파이어 마커스였고 다른 한명은 늑대인간인 윌리엄이였다... 마커스에게 물려 뱀파이어가된 빅토르는 영화상 현재 뱀파이어의 왕이 였으며 ... 윌리엄에게 물리 인간들은 모두 짐승이 되어 버렸다(통제불능)
빅토르는 뱀파이어와 인간을 공격하는 늑대인간들을 잡아다가 노예로 쓰곤 하였는데 ... 늑대인간중 인간으로 다시 되돌아갈수 있고 생각도 할수있는 루시안이 태어났다... 빅토르는 늑대인간들을 다룰수 있다는 생각에 루시안을 노예로 키웠고 그의 성안에는 수많은 늑대인간들이 뱀파이어의 노예로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루시안와 빅토르의 딸인 소냐는 사랑에 빠지게 된다... 늑대인가의 습격중 소냐를 구하기 위해 루시안은 몰래구한 열쇠로 노예의상징인 '칼라'를 벗고 늑대인간으로 변해 그녀를 구했지만.. 갑작스러운 통제불능에 빅토르는 루시안을 가두게 된다...
희망이 없어보이자 소냐는 루시안을 만나기로 약속후 탈출시켜주었으나 빅토르가 알게되 소냐는 성에 갇히게 된다... 소냐를 구하러온 루시안은 결국 잡히게 되고 루시안 앞에서 소냐는 빅토르의 명령으로 처형당하게 된다...
열받은 루시안은 자신의 잠재된 능력으로 모든 늑대인간을 동원해 뱀파이어들과 전쟁을 시작하며 이기게 된다 ...
가까스로 살아남은 빅토르는 관속에 들어가 휴식을 취하게 되면서 끝난다...
이젠 그후 천년이 넘는 늑대인과 뱀파이어들간의 전쟁이 시작되는데 ...
마지막으로 케이트 베켄세일의 모습이 나오면서 영화가 끝? ㅋㅋ
마지막 케이트 베켄세일의 모습은 언더월드 1편의 내용으로 이어지는데 ..
그후 빅토르는 자신의 죽은딸 소냐와 케이트 베켄세일이 닮아 그녀를 아끼면서 전개되어 가는 머 그런 내용이다... ㅎ
머 이번영화는 1편에서도 대강 애기해준거라 .. 구지 영화화 하지 않았어도 됐지만 ㅋㅋ 그래도 나름 볼만하게 만들었다..
빅토르 빼고 다 생소한 배우들만 나와서 몰입하기가 처음에 힘들었다는 점만 빼면? ㅎ
배우쪽도 그렇고 액션도 먼가 확 느껴지는 게 없어 좀 아쉽긴 하지만 ..
머 뱀파이어나 늑대인간 영화를 좋아한다면 보기엔 충불할 것이다...
영화 자체는 평폄하다고 할까? ㅎ
뱀파이어와 늑대인간의 하나의 얽힌 전설같은 이야기라고 생각하고 가볍게 !!!!
그냥 무난하게 볼수 있었던 영화
다시한번 케이트 베켄세일이 주인공으로 4편이 개봉햇으면 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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