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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나빠지는 눈에 대한 대처법은?

성모마리아 |2009.02.18 16:26
조회 143 |추천 0


 나빠지는 아이들의 눈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 유아들에 대한 눈 검사는 대게 생후 3개월, 6개월, 12개월에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는 선천성 질환이 주된 검사 대상입니다.

 

2. 1세 이후에는 1년에 한번씩 사시검사 등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3. 시력 검사는 아이들의 다섯번째 생일 정도에 꼭 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 할때까지는 3개월마다 한번 씩 시력검사와 눈의 전반적인

  

    상태를 점검하여 보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4. 근시, 난시 등에 문제가 있다면 5세 정도에 고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5. 간혹 초등학교에 들어간 뒤 시력검사를 처음 해 보고 안과를 찾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 시력이 발달할 가능성이 별로 남지 않아서 약시를 고치지 못하게


   되는 경우도 많으므로 이점 유의하셔야 하겠습니다.

 

 안과에서 눈검사가 필요한 경우는?

 

1세미만의 경우 => 1> 생후 2개월이 지나도 엄마와 눈을 잘 못 맞출때
                       2> 한쪽 눈을 가리면 심하게 보책나 짜증낼 때
                       3> 걸을 때가 되었는데도 잘 걷지 못하고 자주 넘어질 때
                       4> 미숙아로 태어난 경우

 

1세이상의 경우 => 1> TV를 아주 가까이에서 볼 때
                       2> 눈을 자주 찌푸린다거나 비비거나 깜박일 때
                       3> 밝은 곳에서 유난히 눈을 못 뜰 때
                       4> 특별한 원인 없이 집중을 못하고 산만한 경우

 

그외 기타 경우 => 1> 부모중 한 분이 아주 눈이 나쁠 때(고도근시 등)
                       2> 다운증후군 등 염새체 이상, 신체발달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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