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3대 미술인의 작품들이 다 온다는 거...
나만의 BIG 3
난 4학년인데!!!!!!
1. 서울 시립 미술관
: 봄 나들이 展 (늘 그렇듯 5월??)
: 오귀스트 르느와르 展 (그저 하반기)
: 앤디워홀 展(그저 하반기)
2. 덕수궁 미술관
: 한국 근대미술 걸작 展 (~3월)
: 페르난도 보테로 展 (06월~)
: 에드워드 뭉크 展 (12월~)
3. 예당 - 한가람 미술관
: 구스타브 클림트 展 (2월~)
르느와르, 뭉크, 워홀 셋이 다 온다!!!
어찌나 연관성이 없으신지들...이거 참.
개인적으로 르느와르가 모네, 마네랑 해서 세트로 오면 참 좋을거라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해도 난 셋중에 르느와르가 제일 좋으니까 무조건 보러가야지ㅋㅋㅋ
뭉크랑 워홀...누가 먼저 오려나. 제작년인가 뭉크는 로크랑 팜므파탈을 주제로 한번 휩쓸고 가셨는데 이번엔 어떻게 개편했을지 개인적으로 조금 궁금하고...
워홀!!! 이번엔 제대로 오시는건가!!! 그...캠벨스프랑 마돈나 말고 당신의 레어템들을 공개하란말이다!!! 마넬콜렉션에서 본 작품들이 몇 녀석만이라도 온다면 나는 정말 행복해질거야. 비록 전시는 하반기일지라도, 나는 오늘부터 행복할거야ㅋㅋㅋ 더블 모나리자랑, 플라워 원본을 공개하면 나는 정말 행복해질거야~
팝아트 하면 로버트 인디애나도 좋은데... 2006년에 왔었으니까 언젠간 또 오겠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