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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라져간다..

윤성준 |2009.02.19 02:59
조회 237 |추천 0

우리나라에는 일제치하 시절 일본이들의 통치를 합리하 하기위한 계획 방침하에 수입해 들여온

진화론...

약육강식 적자생존 종의 우열 등등의 이론들을 주입시키며 그들이 우리보다 우등한 존재이며

우등한 존재는 강하고 약육강식의 법칙하에 강한 존재가 약한 존재를 다스리며 또한

너희가운데 우리를 잘따르고 우리의 환경에 잘 적응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것을

진화론 사상안에 가르쳤던 일본인들...

 

이제 그 역사적 깊은 얼룩을 지울 때입니다..

 

그 어느것 하나 진화론을 명백지 지지한 증거물이 있습니까?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이 하나만으로도 진화론은 죽었습니다..

 

원숭이가 사람으로 진화했다고  찰스다윈은 주장하며 그의 저서 종의기원을 출간하며

지금부터 지구상에는 수많은 중간단계의 반인간 반 원숭이의 화석들이 발견되어 질것이다라고

주장하며 앞으로 발굴기술이 발전함에따라 많은 화석이 발견되어질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사실 그가 죽기까지 어느 하나 화석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저 주장,가설상태였다)

 

지구상의 화석이90%이상 다 발견된 지금

 

그들이 주장했던 중간단계의 화석은 단 한개도 발견되지 않았다.  가끔 어설프게 이것이 증거다 라고 들고

나오지만 조사하면 다 아니라고 판명난다( 아이러니 한건 발견되어졌다는 것만 방송하고 허것이라는것은 방송을 하지않는다)

 

그저 발견되는 것은 다 완전 사람 완전 원숭이 이다. 발견되지 않으려면 아무런 화석이 발견되지 않던가

 

모든 화석은 그 생물의 완전체 만이 발견되어져 왔고 발견되어지고 있고 이제 더 이상 발굴될 화석도 없다.

 

그냥 시간이 지난다고 이 경이적이고 완벽한 메커니즘과 법칙과 질서로 이루어진 만물이 그저 생겨났다고

 

주장하는 것 자체가 신앙이다..맹신이다.. 그러므로 한간에서 진화론은 신앙이라고들 한다..

 

진화론은 이미 과학내에서 모순이라고 판명되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언가 생긴다는것은 과학적으로 블가능하기때문이다

이미 진화론은 그들이 사용했던 과학이라는 틀안에서 죽었다.

 

우리는 이제 생각을 바꾸어야한다. 안타깝게도 일본인들에의해 들여온 이 허구가 아직도 자라나는 우리의

희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수립되어있지만(이젠 교과서 협회에서도 이것을 감안하여 진화론내용을 삭제할것을

고려하고 있다고한다) 이제라도 이 허구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모든 존재를 허무하게 만드는... 당신과 나는 우연히 생긴 그저 살다 그저 죽으면 끝나는..

막살아도 쾌락을 위해 살아도 어떻게 살다 죽든 우연히 생긴 아무의미없는 그저그런 존재로 만드는 진화론...

 

유치원생도 안 믿을 이 허무한 주장을 이제는 불태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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