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play 의 viva la vida
몰락한 왕이 그시절을 그리워하며 부른 노래이다.
I used to rule the world 난 한때 세상을 지배했었지
Seas would rise when I gave the word 내 한마디에 바다가 들썩이곤 했었지
Now in the morning I sleep alone 하지만 이제 난 아침에 홀로 거리를 청소하고는 해
Sweep the streets I used to own 한때 내것이었던 거리를 청소하는거지
한때 왕이 였지만 지금 은 길이나 쓸고있고...
후렴구로 넘어가자~
I hear Jerusalem bells are ringing 내 귀엔 예루살람의 종소리가 들리고
Roman calvary choirs are singing 로마 기병대 악단의 노랫소리도 들려
Be my mirror my sword and shield 나의 거울이되어라 나의 검과 나의 방패여
My missionaries in a foreign field 낮선 땅에 있는 나의선지자여
For some reason I can't explain 난 왠지 모르게 설명할수가 없어
그 당시(왕이였을때)를 생각 하는듯?
2절은 왕의 대한 고충을 노래했다.
Revolutionaries wait 혁명가들은 기다리고 있지
For my head on a silver plate 은쟁반 위에 올려진 내 머리를
Just a puppet on a lonely string 난 그저 외로운 줄에 달린 꼭두각시인걸
이부분에서 확실해진다.
Oh who would ever want to be king? 그 누가 왕이 되고 싶어할까?
마지막 부분 그리워 한다... 말한마디에 파도가 들썩이던때를..
That was when i ruled the world 내가 세상을 지배했을때 말이지![]()
이 영상은
북 치는 아져씨 간지나요~~캬!![]()
제51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펼쳐진 콜드플레이의 공연입니다.
콜드플레이는 Lost!(with Jay Z)와 Viva La Vida를 이어서 불렀다.
콜드플레이의 곡 <Viva La vida>가
7개 부문에 이름을 올려 놓고 콜드플레이는
이날, <Song Of The Year>를 비롯해서 3개의 그래미를 거머쥐었다.
이사진은 앨범 자키 사진
혁명가,반란군 (?)그리고 빨간깃발
저여성분은 잔다르크 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