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2.14.토욜
서울나들이 첫 관광(??)
지하철을 타고 3구간만 가서 도착
혜화동에 위치한 창조아트센터...
6층에서 오후 2시에 관람시작..
기탄상상몰에서 미리 예매를 해서 50%할인해서 너무 좋았다는.
좌석두 맨 앞자리..조금 왼쪽이라 약간의 아쉬움은 있었지만
앞자리에 앉아서 악기체험할때 승주 무대위로 올라가 악기를 한번 만져보는
영광을 가져다는..ㅋㅋㅋ
컴퓨터 키보드같이 생긴 저 악기의 이름이 지금은 생각이 나지 않지만
승주는 손으로 귀로 악기의 소리를 기억하겠지..
밍이두 무대에 올라가서 멜로디차임이라는 진동소리가 나는 악기를 연주
근데 인사두 안하고 후다닥 무대밑으로 내려왔다는..
선생님 쫓아 내려오시면서 이 악기의 소리는 무슨맛일까요??
묻자...밍이...맛있는 맛...이러고 만다..ㅋㅋㅋ
근데 밍이는 사진을 못 찍었다 너무 빨리 후다닥 내려오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