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포드의 젠틀함을 배워야 하고
속세에 휩쓸리지 않는 맥퀸의 절개를 배워야 하고
라커펠트의 패션계를 주무르는 대부적 재량을 익혀야 하고
장 폴 고티에의 크리에이티브 창조성을 길러야 하고
갈리아노의 18차원세계를 같이 여행해야 하며
스텔라 맥카트니처럼 스타성으로 데뷔를 해야하기도 하며
비비안 할머니 처럼 짖굿기도 해야하고
마크 제이콥스처럼 풍부한 여성의감성을 가져야 하며
크리스토퍼 베일리 처럼 과감한 개혁정신도 필요함이고
이상봉처럼 미지의 여행을 즐겨할줄 알아야 하며
프라다처럼 여성의 우아함이 무엇인줄 알아야 하고
진태옥 선생님이 바라는 아름다운 여성을 같이 바래야 한다.
올리비에처럼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기도 해야하며
요지야마모토의 장난끼와 같이 놀수있어야 한다.
질샌더처럼 모던함을 사랑해야하고
도메니코 돌체와 스테파노 가바나만큼 셀레브리티들의 인정을 받고
조르지오 알마니의 사업수단을 엿보기도 해야한다.
모스키노 디자인팀의 최고의 팀웍을 익히기도 해야하며
크리스챤 라크르와의 프린팅에 재미를 느껴야 하고
도나텔라 베르사체의 오뚜기 정신을 배워야하며
안나몰리나리의 최고의 로맨틱한감성을 익혀야 한다.
마이클 코어스와 같이 세련미를 사랑해야 하며
캐빈 클라인처럼 후배양성에 힘써야 한다.
잭과 로자로 처럼 좋은 디자인파트너를 만나야 하며
쟈크포센의 엘레강스함을 익혀도 좋다.
랄프로렌의 영원한 화이트블랙사랑에 박수를 보내야 하며
도나카란의 자기관리를 배워야 한다
또 이 모든이들의 퍼붓는 사랑을 존경해야 한다
이들은 인생의 모든것을 옷을 사랑하는데 바치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