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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 신혼 여행지, 어디 없을까?

노랑지수36.5 |2009.02.20 09:13
조회 840 |추천 0
연합르페르 로맨틱한 신혼 여행지, 어디 없을까? 기사입력 2009-02-19 17:08

유럽은 신혼부부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하나이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패션과 문화의 거리인 샹젤리제, 예술과 낭만을 전하는 몽마르트르 언덕과 에펠탑, 화려한 베르사유 궁전 등에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 이탈리아의 수상 도시 베네치아에서는 곤돌라에 올라 고풍스런 건축물과 수로를 감상하고, 로마의 스페인 계단과 트레비 분수를 방문하며,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와 같은 사랑을 깊어지게 할 수 있다. 아름다운 호반 도시 루체른과 알프스의 영봉 융프라우가 있는 스위스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끼기에는 그만이다.


노랑풍선여행사의 개별 여행 전문 브랜드인 노랑스케치가 결혼 시즌을 앞두고 '2009년 베스트 유럽 허니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유럽 자유 허니문'은 밤 12시에 출발해 결혼식이 끝난 뒤 여유롭게 출발할 수 있는 상품이다. 자유로운 일정이지만 나라별로 가이드가 핵심 관광지를 안내해 유럽을 제대로 둘러볼 수 있다. 상품 가격은 프랑스ㆍ스위스 7일 184만 원, 이탈리아 일주 7일 179만 원, 이탈리아ㆍ프랑스 7일 184만 원, 이탈리아ㆍ스위스 7일 184만 원이다.

'유럽 패키지 허니문'은 전문 신혼 여행 가이드가 일정을 함께하고, 전용 차량을 이용해 편안하고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일부 상품의 경우 하루는 자유 일정이 주어지기도 한다. 상품 가격은 파리ㆍ베니스ㆍ로마 7일 269만 원, 이탈리아ㆍ스위스+1일 자유 일정 7일 239만 원, 파리ㆍ스위스+1일 자유 일정 7일 244만 원, 파리ㆍ프라하 6일 249만 원이다.


'유럽 직항 허니문'은 대한항공 직항을 이용하고, 전문 신혼 여행 가이드와 함께해 더욱 편안하고 안락한 일정을 즐길 수 있다. 상품 가격은 파리ㆍ스위스 7일 309만 원, 파리ㆍ베네치아ㆍ로마 7일 319만 원, 로마ㆍ스위스 6일 299만 원, 이탈리아 일주 7일 299만 원(이상 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이다.

유럽 신혼 여행 상품을 이용한 고객에게는 특별 선물로 고급여행용 가방 2종 세트, 면세점 할인 쿠폰, 멀티어댑터, 여권 커버 등을 증정한다. 02-2022-2491

사진/노랑풍선여행사 제공

(대한민국 여행정보의 중심 연합르페르, Yonhap Rep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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