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들여 만든 제 세컨컴을 소개합니다^^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중간 정도되는 컨셉을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자주 이동해 가며 쓰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가끔씩 옮기며 쓰기에는 별 무리가 없습니다.
2년전 처음에 만들때 사양은
*CPU : AMD 마닐라 2800+
*메인보드 모델 : TF6100
*메모리 : 1024MB
*그래픽카드 모델 : nVIDIA 6200TC
*HDD : 80G
*ODD : 노트북용 DVD-COMBO
* 모니터 : 17" LCD 1280*1024
* 파워 모델 : AONE350
* PCI 무선랜
*USB 3port
그후 한번에 업그레이드를 거쳐 지금은
*CPU : AMD 2X 5600+
*메모리 : 2G
*그래픽카드 모델 : nVIDIA 8400GS
*HDD : 160G
*ODD: 노트북용 DVD-COMBO
* 모니터 : 17" LCD 1280*1024
* 파워 모델 : AONE350
* PCI 무선랜
* 블루투스 수신기
*USB 5port
*e-sata 1port
에 쓸만한 사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게임을 할려니깐 그래픽성능에 부족함을 느끼고
곧 VGA카드를 업그레이드 할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지금 이 녀석보다 더 놀랄만한 녀석을 준비중입니다. 기대하세요~^^
아래엔 파코즈에 올려두었던 제작기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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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X에서 산 알류미늄 공구가방입니다. 위에 보이는 구멍 2개는 LCD모니터를 고정하기위한 나사 구멍입니다.
내벽에 붙었있는 검은색 완충제를 제거한 모습입니다.
17인치 LCD모니터를 장착해야하는데 윗부분이 그 무게를 지탱하기에는 좀 부실해 보여서 안쓰는 공구가방에서
이런 지지대(수대를 때어와서 양쪽에 달아주었습니다. 훨씬 튼튼해 졌네요..
컴퓨터 부품들이 놓일 밑면에 메인보드 고정용 지지대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인두로 살짝 구멍을 뚫어준 후 위에 보이는 금색 나사를 돌리며 넣어주면 단단히 고정됩니다.
아.. 내부 케이스 제료는 포맥스 입니다.
가방 밑면에 구명을 뚤어서 이렇게 볼트와 너트로 포맥스를 고정 할수있게 만듭니다.
펜타그래프 방식에 키보드입니다만 조금 두꺼워서
밑면을 떼어 버리고 사용할겁니다.
가방 옆면에 전원 커넥터와 노트북용 DVD롬을 달 구멍을 뚤어줍니다.
미리 잘라놓은 포맥스로 옆면을 만든후 부품들을 배치하여 보았습니다.
HDD도 노트북용으로 할려다가 공간이 많이 남아서 그냥 일반 HDD로 달았습니다.
노트북용 DVD-COMBO 드라이브
뒷면 전원 커낵터
윗면 입니다. CPU윗부분에 구멍을 뚫고 팬그릴을 달아주었습니다.
분해한 키보드도 달아주었습니다.
USB포트와 예전 케이스에서 뜯어놓은 온도 표시창과 파워,리셋 스위치와 전원,HDD 표시등을 달았습니다.
( 후에 추가로 팬 2EA와 USB, E-SATA포트가 추가됩니다.)
마우스를 따로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마우스 케이스로 수납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위 아래로 열리는 미닫이식 커버를 달아 이동중에도 흘들리지 않게 고정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