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피는 아빠란작자들정신차리게!!

김효경 |2009.02.21 03:06
조회 286 |추천 1

 

 

 

 

 

 

저희아빠가 이번에 바람을피시는것같아요

이번이 두번째인데 어떻게하죠

정말열받는게 뻔뻔하게 사과도안하고요 모른척해요

자기가 언제그랫냐는듯 그래서 엄마가 속상해서 술드시면

그때 지가 더 화내요 아 진짜 아빠볼때마다 한대식 치고싶고

분노로 몸이떨린다는걸 그때 실감했어요

 

근데 문제는 저만 현재 두번째바람피고있다는 사실을 알고있어서 이걸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일단 대학교졸업하실땐까지 정말로 참으면서 사시고

아빠란 작자에게서 얻어먹을거 다 골라드시고 정말 가치가없을때 버리세요

 

저는 현재 아빠를 돈벌어다주는 기계정도로 생각합니다

가족이라  여기지않아요

 

이런제가 싸가지없다고하실지모르지만 바람피고도 당당하게 사는 그사람이

정말 싫습니다

 

"한국의 아내와 자식들을 두고 바람을 피시는 아빠에게 말합니다.

(엄마들도 바람핀다면 그년들에게도)

바람펴서 망하는건 당신인생이니까 상관안해요하지만

집에서 밥차려주며 빨래해주고 당신만믿고사는 엄마와

아빠에 대해 헛된 희망을 품고있는 아이들을 생각해서

바람을 피든 똥을싸든하세요

당신같은 쓰레기인생 상관안합니다.

 

바람을 피는 이성과같이 있는순간에 가족이 신경쓰인다면 그건 사람이겠죠

하지만 가족이 신경쓰이면서도 그 이성을 못끊는다면 그건 사람이아니죠

아니면 바람피면서 가족이 신경조차안쓰인다면 그건 인간쓰레기이고요

 

드라마보면서 저런 불륜드라마가 뭐좋냐고하지만

당신들 행동꼬라지 바꾸고나서 그딴 말 지껄이세요^^ "

 

 

이글 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복사좀해서 인터넷에 퍼뜨려주세요

그래서 바람피는 아빠란놈들이 봐서 반성할때까지요.

 

부탁드립니다

절실해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