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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이승 見聞記 1호

저승사자 |2003.02.23 12:35
조회 1,547 |추천 0

높은 신분에 따르는 도덕상의 의무를 noblesse oblige라 하든데

이를 지킨 높은 신분의 소유자는 눈을 씻고 보아도 없었다.(대한민국에서)

또,

앞으로도 없을것이다.

왜,

"산다는 것은 모든 윤리에 앞슨다"

                  -장편소설 "빛의 계단"  산다는 것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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