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故 김수환 추기경 명언

서선화 |2009.02.22 03:14
조회 99 |추천 1


부주의한 말 한 마디가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 마디가 삶을 파괴합니다.

 

쓰디쓴 말 한 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 마디가 사랑의 불을 끕니다.

 

은혜로운 말 한 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 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때에 맞는 말 한 마디가 긴장을 풀어 주고

사랑의 말 한 마디가 축복을 줍니다.

 

말은 사람의 얼굴이며 마음의 거울입니다.

 

                                                - 故 김수환 추기경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