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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성 - Letter,,

강현준 |2009.02.22 03:49
조회 124 |추천 0


텅 빈 방 안에 앉아,, 너의 사진을 본다,,

해맑았던 미소가 날 붙잡아,, 발이,, 떨어지질,, 않아,,

 

못난 나의 자존심,, 땜에,, 많이 다퉜었지만,,

항상 내 걱정만 했던 너라서,, 이젠,, 내 맘이 아,, 프다,,

 

못 해준 게,, 너무나 많아서,,

사랑한단,, 한 마딜 못 해서,,

아픈 가슴 꼭 잡고,, 너를 소리쳐 부른다,,

미안하다,, 많이 보고싶,, 구나,,

 

혼자 남겨졌단 사,, 실에,, 너무 슬펐었지만,,

이젠 너를 위해 기도를 할게,, 부디,, 아프지 않,, 기를,,

 

못 해준 게,, 너무나 많아서,,

사랑한단,, 한 마딜 못 해서,,

아픈 가슴 꼭 잡고,, 너를 소리쳐 부른다,,

미안하다,, 많이 보고싶,, 구나,,

 

혹시 나를 보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내 얘기 들어줄 수 있다면,,

홀로 남겨뒀다 미안해 말아,, 그 맘 다 알아,,

나 기억할 테니,, 괜찮아,,

 

함께여서,, 참 행복했는데,,

둘이라서,, 정말 좋았었는데,,

눈부시게 빛나던,, 우리 추억을 삼킨다,,

고마웠다,, 나의 친구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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