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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하니...?

채수미 |2009.02.22 11:28
조회 53 |추천 0


솔직했던 나의 letter...

그토록 설레이고 나를 애타게 했던 사랑...

이제는 날 따뜻하고 편안하게 하는 익숨함이 되었다. 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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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사랑했던 사람과 다시 시작하는데

불타는 사랑 같은 건 없어도 됩니다.

 

그저 그의 엄마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엄마 같은 심정으로 그 남자의 못난 점까지

감싸 안으면 된다는 말입니다...

 

-연애시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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