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소중하게 간직하던 물건들......
천천히 아주 천천히 간직했던 시간을 기억에 남겨 둔채로.....
버릴땐 아무생각 없이.......한 순간에 던져 버리는 거야.............
웃지는 못해도 보내는 것들 앞에서는 내손을 떠나
좋은 주인을 만나라고 맘속으로 응원하면서 보내는거야.
내가 아끼던 물건들아 ......이젠!안녕!
기억할께................
너희들을............................................
novir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