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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하하 어록

정은지 |2009.02.23 12:55
조회 482 |추천 0


< 하하의 어록 >

☆난 누구인가~♪

    재석:꼬마꼬마

 

☆스파르타!

 

☆죽지않아!

☆아니거든요~

☆망했어!

☆오늘 또 하나 배웠네요..

☆난 인기 많은데 그걸 몰라, 티를 안내.

☆놓치고 싶지 않아!

☆야.. 나한테 왜 그르냐.. 좀 그러지 마라

☆아아아아아아아악!

☆이러고 있다..

☆유재석의 기적을 못 믿으십니까?
    수요일 12시에 집회가 있습니다. 한번 나와보시고 믿음을 길러 보십쇼.

☆(토닥토닥) 난 나를 사랑해, 난 나의 팬이야. 쪽~

☆엑스큐즈.

☆김정호는 말했어

     도니:뭐라고?

     .......................

 

☆재미없어잇!

☆해지마 해지마.

☆멋있다~ 잘생겼다~

☆쉬욱-풍

☆봐줬더니!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소제 소냐도르 스파르타 앤 잭스패로우

☆유 페이스 와이?

☆(도니보고)저 형은 맨날 먹구, 싸구 귀여워.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하며) 갈 때는 순서가 없어요 형님.

☆랩퍼거든?

☆태호형 나빴어요!!!!! 맨날 거짓말만 하구!

☆(하와이 특집 중에 등장해서 거지꼴인 멤버들보고)뭐야 이 거지들은?
     (멤버들이 억지로 앉히려하자)
     놔! 나 고급스런 놈이야, 나 유럽에서 왔어 나 여기 못 섞일 놈이야.
     (뚱보형제가 때리자) 이 뚱보들이.. 새 옷인데 뚱보들아!

☆(도니가 시 낭송할때)저 형은 진짜 교양 가야돼..

☆사..ㅅ..사사...사..... 사랑..그냥 좋아합니다.

☆너도 여자 만나지? 그 여잔 너랑 사귀는줄 알꺼 아냐?

☆당신 잘 때 입 벌리고 자서.. 내가 입 닫아줬어요..
    담부턴 내 어깨에 기대 자지마요. 어깨 나가는 줄 알았어요..

☆(하트춤추는 거성보고) 공옥진 여사 춤이잖아요.

☆(앙리에게 홍철 가리키며) 코리안 싸이코x2

☆스물아홉에 집 나가는 꼴 보고 싶으면 알아서 해.

☆그러니까 홍대에서 모델이랑 고기 먹었어요 안 먹었어요?

☆(바보 계보) 영구, 맹구, 그 다음 나야..

☆(치마 입고) 엄마 돈 아껴써야 돼... 나 힘들게 버는거야.

☆-신입사원 면접 하하 상황극-
   거성준하: 와 이 친구 잘생겼네. 인상이 좋아. 예의도 바르고..
   하하: 어떤 회삽니까 여기?
   거성준하: 치킨 앤 드링크. f&b (?)
   유재석: 술과 치킨을 동시에 파는 그런 회사입니다.
   하하: 호프집이네요.
   (일동폭소)
   유재석: 네 지금 저희 호프집 직원뽑고 있습니다 ㅋㅋ
   사장님 방침이 항상 정장을..ㅋㅋㅋ
   (준하 물 마시다가 웃겨서 뱉음)
   유재석: 손님들을 위해 이런 물쇼도..ㅋㅋㅋ
   하하: 사장님이 배달도 직접 하시나봐요?

              아직 헬맷을 안 벗으신 것 같은데
   준하: 나가!!!!!!
   하하: 저분은 어떤 파트를?
   거성: 난 치킨 업계에 있네
   하하: 아. 남산에서 봤어요. 비둘기 잡고 있더라구.. 그 분 이시구나?

☆명수형 저 얼굴 가면 갖고 싶어요. 아무 것도 안 해도 웃길 수 있잖아요.
   명수씨 그 가면 어디서 샀어요? (거성: 맞춰야 돼요)

☆(월드컵 특집 중)
    거성: 와 과자 진짜 맛있다.
    도니: 입에 묻은 거나 닦아요
   거성: (버럭) 뭘 먹었으니까 입에 묻은 거 아니야!
   하하: 그러니까 닦으라구요 (일동 폭소. 도니: 하하 말 진짜 잘한다)
   거성: ...너 누구 만난대매? (ㅋㅋㅋ)

☆야 안혜경! 너 바다(sea)랑 바람나면 죽는다아~

☆박명수씨는 좋겠어요, 잃을게 없어서..

☆혜경이도 이뻐요.

☆(홍철보고) 나 얘 무서워..

☆(외계인닮은 멤버 1위 박명수 2위 유재석)
   거성: 아니 내 얼굴이나 이 얼굴이나 뭐가 달라?
   하하: 외계인도 호감 비호감이 있어요. (일동 ㅋㅋㅋ)
  거성: ..야... 너 요즘 누구 만나냐?  

☆마이맘.. 슬립. 소.. 드림. 드래곤... 이스트스카이... 컴..

☆윈도우.. 노크.. 오픈.. 드래곤볼.. 프레젠트. 헤헤헤헤.

☆치...치. 여기는 정상. 더이상 오를데가 없다..
(故 고상돈 선생의 말씀 인용)

☆(자기소개서 中) 내 음악의 장소는 한강

☆(일본에서 편의점 도시락 먹으며) 우리나라는 도련님이 짱인데.

☆(모내기 삼행시) 모처럼. 내가. 기분이 좋다!

☆이 시계 잠수 돼요?

    재석:잠수가 아니라 방수죠 하하씨...

☆명수: 볼에 뽀뽀하고

    쪽! 좋아서. 예뻐. 나 형 좋아하는 거 같아~

☆1등해서 엄마한테 고기반찬 사달라고 할꺼에요!

☆난 진짜 무서우면 서프라이즈도 못봐요.

☆(청기백기 상황극)
     음악 주지마.
     청기 올려 청기 올려
     청기 올리지마라
     백기 내려 백기 내려 백기 내릴꺼냐? 내리지 마라
     재석:잘한다~ 하하 잘한다~
      청기 올리지 말고 백기 내리지 말꺼냐
      백기 내리고 청기 올릴꺼면 나보고 하지마라
      그라면 청기를 내리지 마라 백기를 올릴꺼냐?
      백기를 올리지 말꺼면 청기를 내려라
       청기다섯번 내려 백기 백번 (ㅋㅋㅋㅋ)

☆날 새겠다!

☆나무 훼손하지 말아요. 방송위원회 13조에 걸려요.

☆준하: 나 웃기는 약 형돈이 사다 주려고.
    하하: 형이 다 먹어야겠다. 털어야겠다 털어야겠어

☆(꼬마아이보고) 내 친구왔다. 몇시에 왔냐 전화하고 오지

     어제 잘 들어갔어?

☆(자판기 들어가서 보이스메일톤으로) 김.형.자.퐈.이.팅.스.빠.르.따.

☆(자판기에서 인간 차임벨) 띠리리리리리리리리♪

☆(도니 거성 싸우는 상황극이 애매하게 끝나자 분위기 파악하고)
    와 정리 안해주고 끝내니까 진짜 못돼보인다.

☆김옥정 여사님께 영상편지
   "엄마 미안해요...
    엄마한테 요리 못한다고 한거..
    ...진심이어서 미안해요..
    엄마가 예전에 수제비 해줬잖아요..
    한입 물었는데 입안에서
    밀가루가 팡 나오더라구요..
    솔직히.. 못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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