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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V the music master scans (June-July 2007)_02

조은정 |2009.02.23 18:18
조회 26 |추천 0


내 마음이 이렇게 말한다.

너를 알게 된 것, 너를 만난 것,

한때나마 네가 나를 좋아해준 것,

그것만으로 나는 충분히 행복하다고.

 

또 다른 마음은 이렇게 말한다.

그런데 왜 나는 너를 잃어야 하냐고.

잊지 못할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왜 잊기 위해 애를 써야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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