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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알권리-LG플랭클린폰!!

우승리 |2009.02.23 20:32
조회 762 |추천 0
항상 올라 온 글만 보다가 제가 직접 쓰게 되네요.한번도 쓰는 핸드폰 때문에 고생해 본 적없었는데..LG 핸드폰을 쓰면서 24년 살면서 이런걸 당해 보네요.요즘 터치폰이 대세죠~ 너나 할거 없이 쓰진 않아도한번씩은 주위에서 보는 터치폰!!저는 맘을 굳게 먹고 2년 약정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을2009. 01. 말일 날. x변 테x노에서 플랭클린 핸드폰을 구매했다지요.처음 터치폰을 사러 갈 때 요즘 대세인 프레스토와꾸준히 인기를 차지하는 햅틱!!!!!!!!!!!핸드폰 파는 오빠도 저에게 왜 남들 다 사는거 안사고 이걸 사냐고요즘 프레스토가 잘 나간다며 권했지요.하지만!!!!!!!!!!!!!!!!!!!!!!!!! 전 ...................................햅틱과 프레스토 솔직히 비싸죠..--이런 저런 기능을 설명하면 저에게 여잔 햅틱보다 프레스토가 얇고 예쁘게나왔다며 권했지요.전.. 좀 더 비싸게 팔 생각으로 저에게 권한다며 유혹하느거라 생각하고LG 플랭클린이 더 좋다 했지요.하지만 그 오빠는 자기 이 폰 지금까지 한번도 팔아본 적 없다며 요즘 사람들에겐이 두 핸드폰이 대세라며 자꾸 저에게 권했지요.하지만 전 프라다란 터치폰도 그렇고 비키니란 핸드폰도 그렇고 LG가 터치는 3곳 회사중 젤 낫다 생각했지요 . 남들이 쓰지 않는 핸드폰을 갖고 싶었고터치폰 중에 가격대비 만족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거든요.하지만.. 거기서부터 제 잘못된 선택은 제 2년을 발목 잡았습니다.가입하고 처음부터 TU때문에 하루나 개통하는데 시간 걸렸습니다// ---이건 분명히 아셔야 할 문제!!!  플랭클린 폰은 TU때문에 지금 모든 핸드폰이 리콜이 된 상태예요 쓰고 한 일주일 정도부터 이상이 발생된것입니다.터치폰에 제일 중요한 터치.. 액정터치가 먹질 않는것이었습니다 -_-완전 황당하지요.;; 아예 먹통이 된 제 핸드폰 땜에 전 다시 테X크로 출근하여핸드폰을 기기변경했지요. 14일 안에는 바꿔준다 했기에 믿고 가서 바꿨습니다.친절하게 잘 바꿔주시더군요. 하지만 그 오빠 왈" 역시.. 파는 사람 입장으로 대중한테인기 없는 폰은 분명 문제가 있어요" 하지만.. 굳건히 씹고 다시 새걸로 바꿔 랄랄라하며 다시 집으로 왔지요... 두두둥...............!!!!!!!!!!!!!!!바꾼지 일주일도 안되... 또...............................................터치가 자기멋대로 문자 수신함을 누르면 인터넷이 켜 지질 않나. 숫자를 누르면 멋대로다른 숫자가 눌러지질 않나 전화는 아예 먹통에 핸드폰이 꺼지지도 않고 켜지지도 않고터치도 않 먹고 배터리를 빼서 다시 껴도 상태가 똑같은 것이었습니다.........결국 또 전 테X노로 출근하여 14일 이전이라.. 핸드폰을 새걸로 교체하였습니다.그래도 전 이 폰을 사랑하여 이번엔 괜찮겠지라 생각했습니다. 진짜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터치중에 젤 예뻐보였거든요 ㅜ_ㅜ그러고서 잘 썼습니다.........................................................................또................. 하지만... 두두두두둗둥!!!!!!!!!!!!!!!!!! 17일날.. 최악의 상태가 벌어지고 만것입니다...핸드폰이 아예 먹통으로 2번째 현상이 또 일어나는 것이엇습니다/그래도 뭐 이젠 상관없어 괜찮아 솔직히 귀찮아서 더이상 못가겠기에 말았습니다.근데 이놈의 핸드폰이 아주 제멋대로 난리가 아닙니다.그러던 중 남자친구와 커플 핸드폰을 하려고 터치중에 고른 핸드폰이었기에남자친구와 강남 지하에 있는 핸드폰 가게를 가게되었습니다. 거기서 커플 폰을 원했기에단숨에 LG플랭클린 폰을 달라했는데.. 이게 왠일입니다..지금 전부 리콜이 된 상태여서 가입이 어렵답니다. 분명 다른 곳은 해 준 곳이 있었을겁니다.하지만 자기 대리점은 조금 힘들다고 왜 구지 리콜 들어간 핸드폰을 사냐며.. 전 그제서야 깨닫고 환불을 하거나 교환을 받아야겟다는 생각에 LG A/S센타를 갔습니다.그런데........................... 거기서는 교환은 못 해주고 수리밖에 안된답니다.세상에.. 핸드폰 2번이나 바꾸고 이리뛰고 저리뛰고 거기다 리콜 제품인데 쓴지 2주도 안된 핸드폰을 수리해주겠답니다-- 환불 바라지도 않고 리콜 다음에 만들어진 핸드폰으로 바꾸고 싶다는데 안된답니다.그래서 왜 그러냐고 이랬더니 리콜은 TU발생 때문이랍니다.그래서 전 TU가 아니라 터치 문제로 왔으면 당연히 교환해줘야하지 않냐니...그 분 왈" 터치는 아무 문제 없고 제 주위 환경 때문에 그럴 수도 있답니다.제가.. 미국에 삽니까 아님 일본에 삽니까 습기가 많은 곳에 삽니까.다만 서울 하늘 아래 다른구에 살뿐인데 환경적 요인 때문에 터치가 먹질 않다니요.그리고 더 황당한건. 리콜 된 제품 일련번호는 이미 자기들이 알고 있어서 제껀 해당되지 않는답니다..그럼 리콜 될 걸 알면서도 그 제품을 시중에 내 보냅다는거 아닙니까. 이미 문제 있는 제품 일련번호를 자기들이 다 알고 있다는거면 그 제품을 소비자에게 내 놓는건 사기 아닙니까.. ---- 이 일련번호는 수리하시는 분이 아니라 거기 관리하시는       분이 말씀하셨어요 제가 막 울면서 머라 하니까 거기 좀 높은 사람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방에 들어가서 얘기했어요. 거기다 한달밖에 안 됐어요 제품을 교환이나 환불을 받으려면 14일 안에도 A/S센타 가서 수리나 교환증을받고 3번이 인정되면 교환이나 환불이 가능하다네요.어느 소비자가 이런걸 알겟습니까..? 소비자가 알고 있어야하는 이런 문제를 자기들끼리만 알고 미리 구매할 때 말도 해 주지 않고 문제가 생기고 14일이 지나면 아무것도 되지 않고 한달도 쓰지 않은 제품을 수리만 가능하다니요. 이건 말도 안됩니다. 거기다 지금 리콜 문제로 어느 대리점서는 기계 수거로 가입도 되지 않고 리콜제품 일련번호는 따로 있다면 교환이나 환불도 않된다는 LG전자. 리콜 제품 일련번호까지 알면서 왜 그 제품을 시중에 출시했는지 도통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소비자의 알 권리도 제대로 통보 해 주지 않고 팔면 된다는 생각과 어떻게 해야 환불을 받고 교환을 받을 수 있는지자기들에게 유리한 쪽으로 제도를 만들어 놓은 모든 핸드폰 대기업들. 정말 도통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전 어쩔 수 없이 2년을 쓰게 되었지만 이 글을 읽고 터치폰을 사실 생각이셨던 분들은사용리뷰와 소비자가 알 권리와 어떤 제품들이 리콜이 된 제품인지 꼼꼼하게 살펴보고 구매하세요.. 이미 LG 플랭클린 폰은 리콜 제품으로 되있고 정 사고싶으신 분들은 그 후에 만들어진 폰을 구매하세요,그리고 환불이나 교환을 받고 싶으시다면 14일이 되지 않았어도.. 꼭 수리나 교환증을 받아 사신 곳에서 교환하세요.타 휴대폰 센타 수리는 구매한지 1달안에 3번이상받아야 교환이나 환불이 된다네요.(제가 써 본 삼성과 스카이는 그랬습니다. 교환받아본건 스카이밖에 없지만요.)LG전자는 한달안에 수리 5번이을 받아야 가능하다고 하구요.저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역시.. A/S나 소비자를 조금이나마 배려하는 곳은 삼성이 제일 나은거 같아요. 제 주관적생각으론요. 친구는 저같은 상황일 때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다가 오히려 죄송하다며 교환이나 환불해줬거든요.. 핸드폰 2년이나 지금 약정이 걸려 있는 상태에서 구매는 다시한번 신중히 생각 해 보세요^-^모두 모두 조심하세요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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