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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프라이데이 전문 매장 BA 스포츠

마늘 |2009.02.23 23:30
조회 352 |추천 0

 

 

 

 

BA 스포츠는 2년전에 알았습니다.

미니벨로가 필요한 시기였습니다.

바이크프라이데이를 구입하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범수가 출퇴근용 자전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다혼 MU-SL 을 사려합니다.

바람도 쐴겸 샾으로 향합니다.

  

 

방배동과 내방역 사이에 있습니다.

자전거 가게 치고는 깔끔한 외관이 좋습니다.

사장님도 친절합니다.

 

 

빌리온들이 세워져 있씁니다.

매장 입구에 서있기에는 예쁜 자전거입니다.

한국에서는 빌리온을 본따 만든 VITO라는 자전거가 있습니다.

 

 

바이크 프라이데이들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언제 봐도 참 예쁩니다.

 

 

사장님의 자전거입니다.

튜닝이 잘 되어있습니다.

파란색깔이 눈에 띕니다.

 

 

새로 나온 티킷입니다.

Impulse folder방식의 2009년 모델입니다.

 

 

가게 내부도 산만하지 않습니다.

지근거리에 창고겸 A/S 센터가 있습니다.

 

 

Tyrell입니다.

일본자전거 입니다.

상당히 잘나간다고 합니다.

아직 타보지는 못했습니다.

 

 

SZ모델과 SV모델도 눈에 띕니다.

 

 

비에이 스포츠의 심볼입니다.

귀엽습니다.

사장님이 인테리어에 상당히 신경을 쓰신 듯합니다.

 

 

MOULTON입니다.

예쁩니다.

시티형 자전거입니다.

접이식은 아닙니다.

사장님이 오래타면 좀 불편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시티바이크로서는 상당히 좋은 자전거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브롬튼입니다.

2~3년전부터 상당히 많이 보이는 자전거입니다.

영국제품입니다.

 

 

시티바이크입니다.

장거리 여행에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작게 접히면 꽤 귀엽습니다.

휠이 작아 개인적으로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벽에도 지저분 하지 않게 신경을 썼습니다.

 

 

악세사리와 소모품들이 보입니다.

타고온 바이크프라이데이의 핸들바를 바꿉니다.

안전한 밤길을 위해 안전등도 추가로 답니다.

새로 들어온 조각모도 구입합니다.

 

 

빌리온과 다혼이 서 있습니다.

범수는 꼼꼼히 원하는 자전거들을 체크합니다.

연수를 다녀와서 자전거를 구입한다고 합니다.

비에이 스포츠의 사장님과 직원들은 항상 밝은 분위기 입니다.

친절합니다.

지금까지 자전거의 잔 수리를 도맡아 해주셨습니다.

자전거의 수리가 끝납니다.

물을 한잔 마십니다.

인사를 하고 샾을 나섭니다.

후배와 함께 한강자전거 고속도로로 향합니다.

아직은 겨울바람이 쌀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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