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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ingle covers in HQ_02

조은정 |2009.02.24 09:50
조회 59 |추천 0


보내드릴께요..

 

더이상 내 감정을 빌미로

당신을 붙잡는건..

밑빠진 독에 물 붓기 같아요.

 

난 간절해 죽겠는데

당신은 느긋하고

난 보고싶어 죽겠는데

당신은 그러려니 하고

난 사랑때문에 가슴아파 죽겠는데

당신은 모른 척 하고

내가 아무리 애를써도 안되는게 있는 줄 몰랐어요.

 

이젠 보내드릴테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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